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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 반값에…BC카드, 최대 50% 할인 혜택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15 11:22
수정2026.09.15 11:22

[사진=BC카드 제공]
BC카드가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주로 찾는 유통 채널 및 온라인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먼저 현대백화점에서는 오는 24일까지 BC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결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같은 기간 20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마트는 16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는 2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합니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25일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롯데슈퍼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각각 27일과 30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5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 혜택이 제공됩니다.

CU·세븐일레븐에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각각 최대 20%,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컬리에서는 2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7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할인해 줍니다.

혜택 대상이 되는 추석 선물세트는 각 유통 채널 및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C카드는 30일까지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여행·가전·병의원 등 주요 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합니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장보기부터 선물 준비까지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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