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5 09:53
수정2026.09.15 09:53
이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빈 대표는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빈 대표는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제도권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서민과 소상공인이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는 "금융은 단순히 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고객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 되어야 한다"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람 살리는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빈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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