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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타임] 美 10년물 5% 돌파…위험자산 ‘임계점’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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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15 07:48
수정2026.09.15 10:07

■ 머니쇼 '증시타임' - 김효진 박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이코노미스트

Q. 美 10년물 5% 돌파…위험자산 임계점?
Q. 미 국채 10년물 금리, 13년 만에 '저항선' 5% 돌파

Q. 금리 인하 기대가 ‘인상 확률 90%대’로
Q. 시장은 이미 금리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반영

Q. 금리 인상이 오히려 美 국채를 살린다?

Q. 보고서 <미국은 부채를 줄이지 않는다>
Q. 美 부채 40조달러…문제는 ‘누가 사나’
Q. 美 공공부채 40조달러 넘어 사상 최대 수준
Q. 美 정책 통한 국채 신규 수요, 단기물에 집중
Q. 美 국채를 사려면 무엇을 팔아야 하나?

Q. 클래리티법…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분기점

Q.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AI 속도 조절론' 제기
Q. "AI 안전장치가 기술 발전 속도 따라잡지 못해"
Q. 초고성능 AI 모델 개발 속도 늦출 필요성 강조
Q. 올트먼·머스크 등 주요 빅테크 수장들 일제히 동조
Q. 치열한 경쟁 관계 AI 기업 수장들 이례적 한목소리
Q. 잇따른 폭로·사퇴 속 '인류 파멸론' 부담
Q. 오바마 "AI 안전·경제적 충격 대응책 마련해야"
Q. 11월 중간 선거 앞두고 핵심 정치 쟁점으로도 부상
Q. 민주, AI 규제 마련 촉구…선거 의제로 집중 부각
Q. 트럼프 "인공지능 개발속도 조절, 역겨운 음모"
Q. "AI가 인류 파괴할 거라는 주장은 사기" 일축
Q. "AI에서 승리하는 자가 승리한다" 기술패권 강조
Q. 밴스 "AI 기업들의 정부 규제 요구, 트로이 목마"
Q. 새 규제로 시장 장벽 높아지면 이득 보는 상황 지적
Q. 규제로 후발주자 진입 막는 '규제 장벽' 우려 제기
Q. 트럼프 "미국에서 AI 규제하면 중국만 반길 것"
Q. "중국은 AI 막는 어떤 일도 하지 않을 거라 발표"
Q.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우위 유지하는 데 중점
Q. 통제장치 없는 AI 발전의 사회적 위험 경고
Q. 트럼프, 과도한 규제보다 美 AI 경쟁력 우선
Q. 중국과 AI 패권 경쟁에서 속도 중요하다는 입장
Q. AI 규제, 단순 안전 VS 혁신 문제 아냐
Q. 美·中 패권 경쟁과 기업 간 이해관계까지 얽혀

Q. 한국증시, 수급 체크와 하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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