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프리뷰] '산 넘어 태산' 외인·기관 대규모 매도에 6600대로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15 06:42
수정2026.09.15 07:37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Q. 어제(14일) 코스피가 3% 넘게 하락하면서 6600선까지 밀렸습니다. AI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주가 일제히 낙폭을 키웠고, 특히 외국인들 매도세가 거셌는데,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AI 속도조절론·지정학 긴장에 3.26% 급락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팔자'…기관도 1.2조 순매도
- 개인 약 3조 순매수…기타법인 1.5조 매수 우위
- 달러·원, 주간거래 1.4원 상승…1347.3원 기록
- 끈적한 CPI·100달러대 유가 등 악재에 증시 부담
- FOMC 금리 인상 기정사실화…지정학 리스크 부상
- 중동국 호르무즈 해협 임시 합의 연기…유가 반등
- 빅테크 수장들 일제히 "AI 개발 속도 늦춰야" 주장
- 반도체 투자 둔화 우려 확대…국내 증시 매도세 자극
- 삼성 4.05%·하이닉스 6.35%↓…지수 하방 압력
- 지정학적 긴장에 방산주 강세…한화에어로 5.18%↑
- 주요국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은행주 수혜 기대감
- 코스닥, 전장대비 1.69% 하락…806.79 장 마감
- 장 마감 기준 국내증시 시총 6천조원 아래로 '뚝'
- 한달새 시총 270조 증발…고점 대비 2천조 급감
- 삼성, 고점比 시총 31% 감소…하이닉스 40%↓
- 각종 악재 버티던 코스피…반도체·외인 빠지자 '횡보'
- 한국거래소 오후 4∼8시까지 주식 실시간 매매 가능
Q. AI 속도조절론에 밤사이 미국 반도체 섹터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우리 반도체주는 어제 이미 충격을 받았는데, 오늘(15일) 또 받을까요?
- 순수하게 이타적인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
- 글로벌 AI 수장들, 이례적 AI 개발 속도조절론 합심
- 업계·시장 곳곳 비판…"적극적으로 개발할 땐 언제고"
- NYT "AI 속도조절론, 실리콘밸리 일각서 의구심"
- 앤트로픽 CEO '속도조절론'에 오픈AI·구글 등 공감
- 美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장 "순수하게 이타적인척"
- AI 개발 속도 제약 無…"왜 정부 개입 있어야 하나"
- 코히어 CEO "소수 AI기업이 전세계 규칙 정의하나"
- 코히어 CEO "양의 탈을 쓴 늑대이자, 카르텔" 비난
- 'AI 속도조절론' 논쟁 중심에 미·중 패권 전쟁 대두
- WSJ "속도조절, 中에 패권 내줄 위험 키워선 안돼"
- 트럼프, 속도조절론에 심기불편…"AI, 中에 앞서야"
- 트럼프 "AI에서 이기는 쪽 승리…이 방식 유지하고파"
- WSJ "AI 위험하면 책임감 있게 자율적으로 늦추라"
- AI 속도 조절 현실화시 반도체·전력 연쇄 영향 예상
- 1~8월 반도체 수출 2812억달러…전체 수출 41%
- 전력기기 수출 2022~2025년 연평균 23.7%↑
- AI 개발 속도 조정 땐 국내 반도체·전력 영향권 예상
- 'AI 속도조절론'에 엔비디아 등 美반도체주 동반 급락
- 필라반도체지수 5.86%↓…엔비디아 3.36% 하락
- SK하이닉스 ADR 7.60%↓…주요 반도체주 급락
- MS "사람이 AI보다 더 중요하다" 연구 지침 공개
- 대규모 AI 투자 축소 기대…대형 기술주 일부 강세
- 자본지출 부담에 압박받았던 메타 2.71% 상승 마감
Q. 미국 국채금리에 국제유가, AI, 여기에 FOMC 회의까지, 이슈가 많습니다. 오늘 대응 전략 어떻게 짜야 할까요?
- 뉴욕증시, 美국채금리·국제유가 상승에 일제히 하락
- 10년물 장중 5% 돌파…2023년 10월 이후 처음
- 고물가에 정부·기업 대규모 차입…美재정건전성 우려
- 장기금리 급등…30년물 5.3%대 터치 후 소폭 완화
- 국제유가도 부담…브렌트유 이날 장중 110달러 육박
- 사우디 송유관 폐쇄…호르무즈 원유 수출 확대 모색
- 금리 선물 시장, 금리 인상 가능성 사실상 기정사실화
- 시장 이번 주 호르무즈·연준·AI 속도조절론 주목
- 트럼프 "전쟁, 중간선거 직후 끝" 주장에도 유가 상승
- 중동 분쟁 갈수록 격화…사우디 동서 송유관까지 타격
- 골드만삭스, 올 연말 브렌트유·WTI 전망치 5달러씩↑
- 고유가 국면 장기화 우려…"물가 전반 밀어올릴 것"
- 주요국 중앙은행, 고유가에 정책금리 빠른 인상 예상
- 연준, 더 강력한 긴축 예고시 증시 '요동' 우려
- 'AI 속도조절론' 두고 의견분분…시장 변동성 확대
- 시장, 9월 FOMC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더 무게
- 전문가들 "인상이 불확실성 낮춰…장기물 안정 기대"
- 트럼프 "금리 안 내리면 무역 흑자국 교역 중단" 주장
- 연준 고금리 기조·강달러 '불만'…"무역적자 부추겨"
- 시장 "이란 전쟁 등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금리 인상"
- 삼전닉스 '제동' 코스피 '털썩'…박스피 탈출 언제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어제(14일) 코스피가 3% 넘게 하락하면서 6600선까지 밀렸습니다. AI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주가 일제히 낙폭을 키웠고, 특히 외국인들 매도세가 거셌는데,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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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투자 둔화 우려 확대…국내 증시 매도세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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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고점比 시총 31% 감소…하이닉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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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오후 4∼8시까지 주식 실시간 매매 가능
Q. AI 속도조절론에 밤사이 미국 반도체 섹터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우리 반도체주는 어제 이미 충격을 받았는데, 오늘(15일) 또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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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기기 수출 2022~2025년 연평균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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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지출 부담에 압박받았던 메타 2.71% 상승 마감
Q. 미국 국채금리에 국제유가, AI, 여기에 FOMC 회의까지, 이슈가 많습니다. 오늘 대응 전략 어떻게 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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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9월 FOMC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더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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