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채 금리·유가 상승에…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5 05:25
수정2026.09.15 05:53
[사진=연합뉴스]
현지시간 14일 미국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09p(0.29%) 내린 52,421.2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7.00p(0.48%) 내린 7,619.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6.62p(0.56%) 내린 26,186.41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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