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파츠·영광와이케이엠씨,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14 18:29
수정2026.09.14 18:30
한국거래소는 14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동원파츠, 영광와이케이엠씨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1997년 설립된 동원파츠는 샤워헤드와 챔버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923억원, 영업이익은 78억원이었습니다.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입니다.
영광와이케이엠씨는 2012년 설립됐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용 정밀부품을 제조합니다.
지난해 매출액은 516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이고, 상장은 대신증권이 맡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5.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6.'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7.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8.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9.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
- 10.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