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자회사 주식 5천329억원에 추가취득"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14 16:37
수정2026.09.14 16:38
코스피 상장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자원개발 자회사(POSCO International E&P USA)의 주식 2천주를 약 5천329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되고,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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