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정읍제일고, '전북반도체고'로 전환…도내 첫 반도체 특성화고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14 14:46
수정2026.09.14 14:48

[반도체 관련 전시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정읍제일고등학교를 내년에 가칭 전북반도체고등학교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전환이 마무리되면 도내 첫 반도체 특성화고가 됩니다.

정읍제일고는 교명 변경과 함께 신산업 및 지역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산업기계과, 바이오식품산업과, 기계과를 폐지하고 반도체 장비과와 반도체 제조과를 신설합니다.

또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반도체 클린룸·공정실·제조실·검사실 등의 시설과 기자재도 갖춥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종윤다른기사
다카이치 정부, 내년부터 식품소비세 8%→1% 한시인하 각의 결정
中 "2030년 반도체 산업망 난관 돌파 추진…고밀도 메모리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