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中비보에 스마트폰 OLED 납품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9.14 11:27
수정2026.09.14 11:43
삼성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2K 해상도와 165㎐ 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6.9형 스마트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개발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비보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쿠(iQOO)가 선보이는 고성능 게이밍 스마트폰 'iQOO 16'에 공급됩니다.
신제품은 최근 고사양 게이밍 스마트폰 OLED가 1.5K 해상도와 165㎐ 주사율을 지원하는 데 비해 동일한 주사율에서도 해상도를 2K까지 높이고 소비전력은 30%가량 줄였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추납 아무나 안 된다…"실업·양육 공백만"
- 2.서울 버스기사 연봉 8500만원 시대?…16일 버스 멈출라
- 3."어차피 비싸서 집 못 사"…30대 마저 청약통장 버렸다
- 4.블랙핑크 로제가 아이폰 들자…삼성의 '한마디'
- 5.'첫 집 사는 30대들, 몰려간 동네'…어디길래?
- 6.신발 모시던 가전의 퇴장…삼성·LG 발 뺐다
- 7.로또 1등 12억 당첨됐는데…"그래도 회사는 가야죠"
- 8.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지분 이재용 회장이 매수…1.9조 규모
- 9.'믿고 낳으라더니'…경기도 산모들 날벼락 무슨 일?
- 10.[단독] 현금 더 늘렸다…SK하이닉스 '현금 50%·주식 50%'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