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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이연주 요리교실 개최… CJ제일제당 '퀴진케이', 해외서 K-수산물 알린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9.14 10:14
수정2026.09.14 10:20

CJ제일제당이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를 통해 한국수산회와 함께 영국과 베트남, 미국에서 K-씨푸드 쿠킹 클래스를 연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수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고 현지 식문화와 결합한 K-씨푸드 메뉴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습니다.



쿠킹 클래스는 다음달 8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22일 베트남 하노이, 11월 6일 미국 시애틀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CJ제일제당은 각국 현지 요리학교 학생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김과 굴, 전복, 명란 등 한국 수산물을 활용한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강조했습니다.

영국에서는 강레오 셰프가 광어 세비체와 크리스피 김 카나페 등을, 베트남에서는 이찬양 셰프가 전복 김말이 튀김과 구운 전복·김 소스 등을, 미국에서는 이연주 셰프가 간장 굴 솥밥과 김 전 등을 소개합니다.

베트남과 미국에서는 차세대 한식 인재 발굴을 위한 요리대회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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