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예상보다 2배 커진 AI 엔진 시장…주가 랠리 지속?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9.14 09:40
수정2026.09.14 13:40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Q. 우려와 달리, 미국 8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잖습니까? 하지만 금리인상을 점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고, 주말 사이 여러 이슈가 부각되면서, 국내증시는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듯 한데요.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무엇보다 지금 AI 업계에서 개발 속도를 늦추잔 얘기를 동시다발적으로 하면서, 이게 AI 관련주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제는 수익성 논란보다 안전성 논란이 커지느냐에 따라 관련주들 희비가 엇갈릴지요?
Q. 그리고 이번주 이제 미일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시장은 일단 연준은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거의 확실시하는 분위기더라고요? 금리인상이든 아니든, 그래도 결론이 나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거니까,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지요?
Q. 하지만 9월말 마이크론, 10월초 국내 반도체 기업들 실적까지 시간이 좀 있다보니, 그 사이 상승을 이끌 촉매가 없다. 이런 지적도 나옵니다? 당장 삼전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3주 만에 절반가량까지 진행이 됐던데요. 수급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진 않을지, 일각에선 다시 저점을 시험할 수도 있단 다소 섬뜩한 전망을 내놓기도 하던데요.
Q. 지난 금요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개인만 매수를 하면서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기도 했는데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개인들, 사기보단 팔아서 현금화해야 할 때입니까? 마침 오늘(14일)부터, 애프터마켓이 전격 개장하며 거래시간이 늘어난 만큼, 변동성 관리가 중요하단 얘기도 하던데요.
Q. 그럼 AI 속도조절론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 반도체 중심 투자 방향을 바꿀 필요성도 있을까요? 최근 미국증시나 국내증시나, 보안주가 뜨겁기도 했는데요. 아스트라 등장 이후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은 여전히 큰 상황이긴 하잖아요?
Q. 지금 쇼티지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곳 가운데 하나인 MLCC, 지난 금요일 지수 하락에도 아주 강한 흐름을 보여줬는데요. 관련주가 다 뛰는데도 불구하고 삼성전기는 크게 힘을 못 받더라고요? MLCC란 카테고리 안에서 다른 곳의 추가 상승 여력이 더 커 보이는 시점일지요?
Q. AI란 키워드 안에서 뜨거운 게 조선 그중에서도 엔진 관련주입니다? 그간 조선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많았는데, 엔진 사업이 조선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를 잡을지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대형 조선주보다 엔진 관련주 또 부품이나 유지보수 사업 위주로 종복 선별을 하는 게 필요할까요?
Q. 미국을 향했던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어제(13일) 귀국했더라고요? 대미투자 1호 협상 결과가 언제 발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긴 한데요. 이 기대감에 뛰던 종목들, 최근엔 차분한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확인되면, 원전, 건설주 추가 상승이 가능하겠습니까?
Q. 미국증시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지금 시장의 관심은 금리 인상이 과연 몇 차례일 것이냐 이 부분에 쏠리고 있던데요.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일지요? 최근 조정을 겪긴 했으나, 지난달 사상 최고치에 비해 약 2% 정도 낮은 수준이더라고요?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커지면 조정의 골도 깊어질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우려와 달리, 미국 8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잖습니까? 하지만 금리인상을 점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고, 주말 사이 여러 이슈가 부각되면서, 국내증시는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듯 한데요.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무엇보다 지금 AI 업계에서 개발 속도를 늦추잔 얘기를 동시다발적으로 하면서, 이게 AI 관련주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제는 수익성 논란보다 안전성 논란이 커지느냐에 따라 관련주들 희비가 엇갈릴지요?
Q. 그리고 이번주 이제 미일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시장은 일단 연준은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거의 확실시하는 분위기더라고요? 금리인상이든 아니든, 그래도 결론이 나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거니까,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지요?
Q. 하지만 9월말 마이크론, 10월초 국내 반도체 기업들 실적까지 시간이 좀 있다보니, 그 사이 상승을 이끌 촉매가 없다. 이런 지적도 나옵니다? 당장 삼전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3주 만에 절반가량까지 진행이 됐던데요. 수급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진 않을지, 일각에선 다시 저점을 시험할 수도 있단 다소 섬뜩한 전망을 내놓기도 하던데요.
Q. 지난 금요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개인만 매수를 하면서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기도 했는데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개인들, 사기보단 팔아서 현금화해야 할 때입니까? 마침 오늘(14일)부터, 애프터마켓이 전격 개장하며 거래시간이 늘어난 만큼, 변동성 관리가 중요하단 얘기도 하던데요.
Q. 그럼 AI 속도조절론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 반도체 중심 투자 방향을 바꿀 필요성도 있을까요? 최근 미국증시나 국내증시나, 보안주가 뜨겁기도 했는데요. 아스트라 등장 이후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은 여전히 큰 상황이긴 하잖아요?
Q. 지금 쇼티지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곳 가운데 하나인 MLCC, 지난 금요일 지수 하락에도 아주 강한 흐름을 보여줬는데요. 관련주가 다 뛰는데도 불구하고 삼성전기는 크게 힘을 못 받더라고요? MLCC란 카테고리 안에서 다른 곳의 추가 상승 여력이 더 커 보이는 시점일지요?
Q. AI란 키워드 안에서 뜨거운 게 조선 그중에서도 엔진 관련주입니다? 그간 조선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많았는데, 엔진 사업이 조선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를 잡을지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대형 조선주보다 엔진 관련주 또 부품이나 유지보수 사업 위주로 종복 선별을 하는 게 필요할까요?
Q. 미국을 향했던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어제(13일) 귀국했더라고요? 대미투자 1호 협상 결과가 언제 발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긴 한데요. 이 기대감에 뛰던 종목들, 최근엔 차분한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확인되면, 원전, 건설주 추가 상승이 가능하겠습니까?
Q. 미국증시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지금 시장의 관심은 금리 인상이 과연 몇 차례일 것이냐 이 부분에 쏠리고 있던데요.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일지요? 최근 조정을 겪긴 했으나, 지난달 사상 최고치에 비해 약 2% 정도 낮은 수준이더라고요?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커지면 조정의 골도 깊어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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