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美 연준 금리 결정 임박·AI 속도조절론 부상…증시는?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14 05:58
수정2026.09.14 07:08
■ 모닝벨 '증시전략'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지금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연준이 금리인상에 나설지 여부입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물가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연준이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유지할까요?
- 유가 급등·CPI '불안'…연준, 9월에 금리 올릴까?
- 이번 주 FOMC 회의 앞두고 금리인상 확률 수직상승
- 홍해까지 중동 전선 번지며 국제유가 100달러대 유지
- 美 8월 CPI 전년비 3.4% 상승…시장 전망치 부합
- 美 국채금리 2년물 4.63%…2024년7월 이후 최고
- 10년물 금리도 CPI 발표 직후 장중 4.99%대로
- 美 휘발유·경윳값도 최고치…농사·물류·난방 '비상'
- 8월 PPI 가파르게 올라…CPI 오름폭 9월에 커질듯
- 9월 금리인상 확률 86.5%…안 올리면 시장 '충격'
- 9월 FOMC서는 경제 전망요약도 발표…'점도표' 촉각
- 점도표 통해 FOMC 위원들의 연말 정책금리 수준 확인
- 일회성 조정에 그칠지, 연속적 긴축의 시작이 될지 가늠
- 성장률·물가 전망치 변화, 연준의 정책 경로 판단 단서
Q. 지금 상황만 보면 금리를 안올리는 게 시장에 충격이다,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요?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 연준 금리인상 아직 단정할 수 없다…금리 유지 근거는?
- 앞서 윌리엄스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 징후가 뚜렷하다"
- 윌리엄스 총재·월러 이사 등 비둘기파 인사들 적지 않아
- 에너지 급등과 통신의 일회성 상승, 여름 휴가철 영향
- "물가 상승 연속성 제한…보험적 인상 정도에 그칠 것"
- 美 국채 '5% 공포'에 진퇴양난…시험대 오른 워시
- 트럼프 "미국은 세계 최저 금리 적용 받아야" 또 압박
- 백악관 "100% 존중하나, 선거 전 건드리지 말아야"
- 금리유지 예상됐던 7월 FOMC 직후 뉴욕증시 급락
- 채권시장 '자경단' 투매에 30년물 국채금리 치솟아
- 워시 의장, 잭슨홀 연설서 "할 일을 할 것" 선언
- 10일 유럽중앙은행, 3대 정책금리 0.25%p씩 인상
- 17~18일 일본중앙은행, 정책금리 추가 인상 전망
- 연준, 트럼프 인하 압박 속 시장 흐름에 발맞출지 변수
Q. 시장의 관심은 9월 금리 인상 여부보다 이번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칠지, 추가 긴축으로 이어질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향후 금리 경로는 어떻게 보세요?
- 내년 6월까지 최소 3차례 인상 반영…"추가 금리인상"
- 금리인상 한 번만으로 인플레 낮추는 데 큰 효과 불가
- 1990년대 이후 한 차례만 인상하고 끝낸 건 한 번뿐
- 최근 '최종 금리' 수준 자체가 더 높아질 가능성 반영
- 워시 "현재 금리 수준이 인플레를 억제하기에 불충불"
- 월러도 "한 차례 인상만으로 인플레 낮출 수 없다"
- 추가 물가 상승 위험도…운송비·상품 가격에 덜 반영
Q. 무엇보다 국제유가 안정이 최대 변수입니다. 후티반군이 모카항에 이어 페림섬까지 점령한 가운데, 오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란과 걸프국 간의 회담이 전격 연기되면서 또 다시 유가가 불안합니다. 유가 향방은 또 어떻게 전망해야 할까요?
- 후티·사우디 충돌 속 이란-오만 호르무즈 합의…유가는?
- 브릭스 정상회의서 중동 전쟁 관련 '최대한 자제' 촉구
- '확전일로' 치닫는 중동 상황에 어떤 영향 미칠지 주목
-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합의…재개방은 美에 달려"
- 이란·오만 '호르무즈 합의' 회의 연기…"걸프국 요청"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체계 마련하기 위해 오만과 협상
- 합의 시행 시 긴장의 주된 원인이었던 남쪽 항로는 폐쇄
- 후티, 홍해 장악…사우디 핵심 송유관은 드론에 피습
- 후티·사우디 충돌 계속…예멘 정부군, 빼앗긴 모카 공습
- '카페 모카' 이름 유래한 예멘 모카항, 후티반군 손으로
- 사우디가 석유 수출해온 홍해 루트에 미칠 파장 클 듯
- 트럼프 "이란전쟁, 중간선거 직후나 그 전에 끝날 것"
Q. 또 다른 변수는 BOJ 통화정책회의입니다. 금리인상 전망이 높아진 가운데 이후 정책 정상화 속도와 추가 인상 가능성이 관건인데, 어떻게 보세요?
- BOJ 금리 결정에 쏠린 눈…추가 인상 유력, 결과는?
- 현재 연 1.00%인 정책금리 1.25%로 인상 가능성
- 日 2분기 GDP 증가율 상향·엔저에 따른 물가 압력
- 우에다 총재 "물가의 상반 위험을 이전보다 중시해야"
- 심의위원 "기조적 물가상승률 목표치 2%에 매우 근접"
- BOJ 내부에서도 금리인상 필요성 주장하는 목소리 확대
- 9월 25bp 인상 가능성 확대…추가 인상 여부에 집중
- 연속적인 금리인상 열어둘 경우 엔화·국채금리 향방 주목
- '엔 캐리 축소' 통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파급효과 주목
Q. 최근 AI 업계 수장들이 한목소리로 속도조절론을 꺼내들었습니다. AI 작동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류의 종말을 이끌 수 있다는 건데요. AI 개발 레이스에 제동이 걸릴지, 그에 따른 파장은 어떻게 보세요?
- "통제불능 우려"…AI 수장들 '속도조절' 한목소리
- 앤트로픽·오픈AI·xAI 수장, AI 위험성 잇단 경고
- 아모데이 "성능 향상 늦춰야"…머스크·올트먼 동조
- 통제 벗어난 AI 위험성 경고…"AI가 스스로 발전"
- 스스로 진화하는 AI모델 출현…허깅페이스 무단해킹 사건
- 지난 7월 오픈AI의 미공개 모델, 허깅페이스 무단행킹
- "AI 개발 전면 중단은 아냐"…안전성·정렬 문제 해결
- 제3자 안전 평가자 배치·국가간 표준 수립·공조 강조
- 올트먼·머스크까지 "맞다"…AI 수장들 이례적 공감
- 올트먼 "2026년 IPO 아닐 것"…안전 문제 우선
- 트럼프 "AI 경쟁서 이겨야…속도조절보다 개발 우선"
- AI 안전 우려엔 "일어나지 않을 일 과도하게 부각"
- 테드 크루즈 상원 상무위원장 "AI 규제 법안 준비중"
Q. 가상자산 시장에도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 상원이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적 표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회의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첫 관문으로 법안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텐데요. 과연 통과할 수 있을지 결과에 따라 시장 영향 짚어 주시죠?
- 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15일 절차표결…결과 전망은?
-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관 "실패땐 재추진 시기 불투명"
- 필리버스터를 종결하기 위한 60표 확보 여부가 핵심
- 절차적 표결 통과할 경우 규제체계 정비 한 단계 진전
- 패트릭 위트 "클래리티 법안 비관론자에겐 나쁜 날"
- 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630페이지 수정안 전격 공개
- "무늬만 DeFi 전면 등록하라"…경계 한층 더 명확화
-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윤리 논쟁 평행선…설득이 관건
- 내년 정계 은퇴 앞둔 루미스 의원, 법안 통과 호소
Q. 국내증시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주초만해도 분위기가 좋았었는데 유가,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 7천선을 잠시 봤다가 안착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번주 국내증시가 반등에 나설수 있을까요?
- 고금리·고유가에 막힌 코스피…FOMC 넘어 7천 안착?
- 지난주 코스피, 주간 기준 3.3% 상승…6909.91
- 8일 장중 7171선까지 상승…9~10일 종가 7천피
- 美 금리인상 확률 86.7%에도 뉴욕증시 상승 안정적
- 국제유가 소폭 하락, 장기금리 상승 억제…투심 긍정적
- FOMC 이후 추가 긴축 신호 주목…업종별 선별 대응
- 이번 주 전약후강의 긍정적 시나리오 염두에 둘 필요
- "V자보다 W자 반등"…급격한 매수 시 실익 작을 것
Q. 외국인 수급을 보면 9월들어 들어오나 싶었는데, 지난주 매크로 부담이 커지면서 다시 팔자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FOMC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가 있는 걸까요? 외국인 수급 향방 어떻게 보세요?
- '전쟁·유가·금리' 삼중고…외국인, 셀코리아 어쩌나?
- 매크로 격하게 흔들리자 복귀하려던 외국인 셀코리아 재개
- 잦아들던 외인 매도 다시 '껑충'…10~11일 4.9조
- '중동 리스크' 암초 맞은 코스피…'팔자' 돌아선 외인
- 빅테크 호실적+'아스트라' 출시 효과, 반도체주 매수세
- 외국인, 9월 1∼8일간 코스피서 1조3천억 순매수
- 5월 이후 4개월 연속 월평균 28조2천억 순매도 행진
Q. 반도체 투톱 향방도 궁금합니다. 최근에는 환율이 급락하면서 반도체 기업들 이익 전망이 꺾이기 시작했는데 어느 정도 우려해야 할지. 여기에 금리인상까지 겹치면 타격이 크지 않을까요?
- 반도체 투톱, 美 금리인상에 환율 급락까지…타격은?
- 1340원대 환율에 삼전닉스 연간 영업익 전망도 꺾였다
- 반도체 투톱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661조→640조
-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익 200조원 기대 "쉽지 않다"
- 수출로 돈 버는 반도체 특성상 환율 하락에 이익도 감소
- 상반기 환율 급등 효과 누렸던 기업들 환율 급락 우려
- 환율 변동 상황 예의주시…"투자 등 사업 계획 재점검"
- AI 산업 급성장+메모리 수요 폭증…구조적 성장 가속화
- "내년 HBM시장 역대 최대 성장"…삼전닉스 최대 수혜
- 삼전닉스 떠나는 개미들…9월들어 5개월 만에 팔자 전환
- 외국인 5개월째 순매도…자사주 기타법인이 하방 지지
- "반도체 비중확대 유효" VS "주도력 점차 약화"
Q. 중동 긴장감에 FOMC 통화정책 경로, 11월 미 중간선거 등 매크로 환경이 참 복잡한 상황입니다. 과거처럼 9월 FOMC 결과를 "유지면 호재, 인상이면 악재"라는 단순 이분법으로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연준 금리결정에 따른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유가·금리 경계 vs AI 모멘텀 지속"…투자전략은?
- 유가 상승·美 국채금리 급등 여파, 위험회피 심리 증폭
- 美 금리인상 단행 시 '불확실성 해소' 받아들일 가능성
- 공포 자욱한 시장…일각선 "반도체 상대적 강세" 기대도
- AI 모멘텀 흔들림 없이 지속…AI 인프라 확장 강화
- 임계점 근접한 매크로 악재 속에서도 증시는 '견조'
- 퇴근 후에도 주식거래…KRX 애프터마켓 오늘(14일)부터 개장
-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와 애프터마켓 경쟁
- ETF 거래 대상에서 제외…거래소 "추후 시점 논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금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연준이 금리인상에 나설지 여부입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물가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연준이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유지할까요?
- 유가 급등·CPI '불안'…연준, 9월에 금리 올릴까?
- 이번 주 FOMC 회의 앞두고 금리인상 확률 수직상승
- 홍해까지 중동 전선 번지며 국제유가 100달러대 유지
- 美 8월 CPI 전년비 3.4% 상승…시장 전망치 부합
- 美 국채금리 2년물 4.63%…2024년7월 이후 최고
- 10년물 금리도 CPI 발표 직후 장중 4.99%대로
- 美 휘발유·경윳값도 최고치…농사·물류·난방 '비상'
- 8월 PPI 가파르게 올라…CPI 오름폭 9월에 커질듯
- 9월 금리인상 확률 86.5%…안 올리면 시장 '충격'
- 9월 FOMC서는 경제 전망요약도 발표…'점도표' 촉각
- 점도표 통해 FOMC 위원들의 연말 정책금리 수준 확인
- 일회성 조정에 그칠지, 연속적 긴축의 시작이 될지 가늠
- 성장률·물가 전망치 변화, 연준의 정책 경로 판단 단서
Q. 지금 상황만 보면 금리를 안올리는 게 시장에 충격이다,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요?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 연준 금리인상 아직 단정할 수 없다…금리 유지 근거는?
- 앞서 윌리엄스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 징후가 뚜렷하다"
- 윌리엄스 총재·월러 이사 등 비둘기파 인사들 적지 않아
- 에너지 급등과 통신의 일회성 상승, 여름 휴가철 영향
- "물가 상승 연속성 제한…보험적 인상 정도에 그칠 것"
- 美 국채 '5% 공포'에 진퇴양난…시험대 오른 워시
- 트럼프 "미국은 세계 최저 금리 적용 받아야" 또 압박
- 백악관 "100% 존중하나, 선거 전 건드리지 말아야"
- 금리유지 예상됐던 7월 FOMC 직후 뉴욕증시 급락
- 채권시장 '자경단' 투매에 30년물 국채금리 치솟아
- 워시 의장, 잭슨홀 연설서 "할 일을 할 것" 선언
- 10일 유럽중앙은행, 3대 정책금리 0.25%p씩 인상
- 17~18일 일본중앙은행, 정책금리 추가 인상 전망
- 연준, 트럼프 인하 압박 속 시장 흐름에 발맞출지 변수
Q. 시장의 관심은 9월 금리 인상 여부보다 이번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칠지, 추가 긴축으로 이어질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향후 금리 경로는 어떻게 보세요?
- 내년 6월까지 최소 3차례 인상 반영…"추가 금리인상"
- 금리인상 한 번만으로 인플레 낮추는 데 큰 효과 불가
- 1990년대 이후 한 차례만 인상하고 끝낸 건 한 번뿐
- 최근 '최종 금리' 수준 자체가 더 높아질 가능성 반영
- 워시 "현재 금리 수준이 인플레를 억제하기에 불충불"
- 월러도 "한 차례 인상만으로 인플레 낮출 수 없다"
- 추가 물가 상승 위험도…운송비·상품 가격에 덜 반영
Q. 무엇보다 국제유가 안정이 최대 변수입니다. 후티반군이 모카항에 이어 페림섬까지 점령한 가운데, 오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란과 걸프국 간의 회담이 전격 연기되면서 또 다시 유가가 불안합니다. 유가 향방은 또 어떻게 전망해야 할까요?
- 후티·사우디 충돌 속 이란-오만 호르무즈 합의…유가는?
- 브릭스 정상회의서 중동 전쟁 관련 '최대한 자제' 촉구
- '확전일로' 치닫는 중동 상황에 어떤 영향 미칠지 주목
-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합의…재개방은 美에 달려"
- 이란·오만 '호르무즈 합의' 회의 연기…"걸프국 요청"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체계 마련하기 위해 오만과 협상
- 합의 시행 시 긴장의 주된 원인이었던 남쪽 항로는 폐쇄
- 후티, 홍해 장악…사우디 핵심 송유관은 드론에 피습
- 후티·사우디 충돌 계속…예멘 정부군, 빼앗긴 모카 공습
- '카페 모카' 이름 유래한 예멘 모카항, 후티반군 손으로
- 사우디가 석유 수출해온 홍해 루트에 미칠 파장 클 듯
- 트럼프 "이란전쟁, 중간선거 직후나 그 전에 끝날 것"
Q. 또 다른 변수는 BOJ 통화정책회의입니다. 금리인상 전망이 높아진 가운데 이후 정책 정상화 속도와 추가 인상 가능성이 관건인데, 어떻게 보세요?
- BOJ 금리 결정에 쏠린 눈…추가 인상 유력, 결과는?
- 현재 연 1.00%인 정책금리 1.25%로 인상 가능성
- 日 2분기 GDP 증가율 상향·엔저에 따른 물가 압력
- 우에다 총재 "물가의 상반 위험을 이전보다 중시해야"
- 심의위원 "기조적 물가상승률 목표치 2%에 매우 근접"
- BOJ 내부에서도 금리인상 필요성 주장하는 목소리 확대
- 9월 25bp 인상 가능성 확대…추가 인상 여부에 집중
- 연속적인 금리인상 열어둘 경우 엔화·국채금리 향방 주목
- '엔 캐리 축소' 통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파급효과 주목
Q. 최근 AI 업계 수장들이 한목소리로 속도조절론을 꺼내들었습니다. AI 작동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류의 종말을 이끌 수 있다는 건데요. AI 개발 레이스에 제동이 걸릴지, 그에 따른 파장은 어떻게 보세요?
- "통제불능 우려"…AI 수장들 '속도조절' 한목소리
- 앤트로픽·오픈AI·xAI 수장, AI 위험성 잇단 경고
- 아모데이 "성능 향상 늦춰야"…머스크·올트먼 동조
- 통제 벗어난 AI 위험성 경고…"AI가 스스로 발전"
- 스스로 진화하는 AI모델 출현…허깅페이스 무단해킹 사건
- 지난 7월 오픈AI의 미공개 모델, 허깅페이스 무단행킹
- "AI 개발 전면 중단은 아냐"…안전성·정렬 문제 해결
- 제3자 안전 평가자 배치·국가간 표준 수립·공조 강조
- 올트먼·머스크까지 "맞다"…AI 수장들 이례적 공감
- 올트먼 "2026년 IPO 아닐 것"…안전 문제 우선
- 트럼프 "AI 경쟁서 이겨야…속도조절보다 개발 우선"
- AI 안전 우려엔 "일어나지 않을 일 과도하게 부각"
- 테드 크루즈 상원 상무위원장 "AI 규제 법안 준비중"
Q. 가상자산 시장에도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 상원이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적 표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회의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첫 관문으로 법안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텐데요. 과연 통과할 수 있을지 결과에 따라 시장 영향 짚어 주시죠?
- 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15일 절차표결…결과 전망은?
-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관 "실패땐 재추진 시기 불투명"
- 필리버스터를 종결하기 위한 60표 확보 여부가 핵심
- 절차적 표결 통과할 경우 규제체계 정비 한 단계 진전
- 패트릭 위트 "클래리티 법안 비관론자에겐 나쁜 날"
- 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630페이지 수정안 전격 공개
- "무늬만 DeFi 전면 등록하라"…경계 한층 더 명확화
-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윤리 논쟁 평행선…설득이 관건
- 내년 정계 은퇴 앞둔 루미스 의원, 법안 통과 호소
Q. 국내증시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주초만해도 분위기가 좋았었는데 유가,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 7천선을 잠시 봤다가 안착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번주 국내증시가 반등에 나설수 있을까요?
- 고금리·고유가에 막힌 코스피…FOMC 넘어 7천 안착?
- 지난주 코스피, 주간 기준 3.3% 상승…6909.91
- 8일 장중 7171선까지 상승…9~10일 종가 7천피
- 美 금리인상 확률 86.7%에도 뉴욕증시 상승 안정적
- 국제유가 소폭 하락, 장기금리 상승 억제…투심 긍정적
- FOMC 이후 추가 긴축 신호 주목…업종별 선별 대응
- 이번 주 전약후강의 긍정적 시나리오 염두에 둘 필요
- "V자보다 W자 반등"…급격한 매수 시 실익 작을 것
Q. 외국인 수급을 보면 9월들어 들어오나 싶었는데, 지난주 매크로 부담이 커지면서 다시 팔자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FOMC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가 있는 걸까요? 외국인 수급 향방 어떻게 보세요?
- '전쟁·유가·금리' 삼중고…외국인, 셀코리아 어쩌나?
- 매크로 격하게 흔들리자 복귀하려던 외국인 셀코리아 재개
- 잦아들던 외인 매도 다시 '껑충'…10~11일 4.9조
- '중동 리스크' 암초 맞은 코스피…'팔자' 돌아선 외인
- 빅테크 호실적+'아스트라' 출시 효과, 반도체주 매수세
- 외국인, 9월 1∼8일간 코스피서 1조3천억 순매수
- 5월 이후 4개월 연속 월평균 28조2천억 순매도 행진
Q. 반도체 투톱 향방도 궁금합니다. 최근에는 환율이 급락하면서 반도체 기업들 이익 전망이 꺾이기 시작했는데 어느 정도 우려해야 할지. 여기에 금리인상까지 겹치면 타격이 크지 않을까요?
- 반도체 투톱, 美 금리인상에 환율 급락까지…타격은?
- 1340원대 환율에 삼전닉스 연간 영업익 전망도 꺾였다
- 반도체 투톱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661조→640조
-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익 200조원 기대 "쉽지 않다"
- 수출로 돈 버는 반도체 특성상 환율 하락에 이익도 감소
- 상반기 환율 급등 효과 누렸던 기업들 환율 급락 우려
- 환율 변동 상황 예의주시…"투자 등 사업 계획 재점검"
- AI 산업 급성장+메모리 수요 폭증…구조적 성장 가속화
- "내년 HBM시장 역대 최대 성장"…삼전닉스 최대 수혜
- 삼전닉스 떠나는 개미들…9월들어 5개월 만에 팔자 전환
- 외국인 5개월째 순매도…자사주 기타법인이 하방 지지
- "반도체 비중확대 유효" VS "주도력 점차 약화"
Q. 중동 긴장감에 FOMC 통화정책 경로, 11월 미 중간선거 등 매크로 환경이 참 복잡한 상황입니다. 과거처럼 9월 FOMC 결과를 "유지면 호재, 인상이면 악재"라는 단순 이분법으로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연준 금리결정에 따른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유가·금리 경계 vs AI 모멘텀 지속"…투자전략은?
- 유가 상승·美 국채금리 급등 여파, 위험회피 심리 증폭
- 美 금리인상 단행 시 '불확실성 해소' 받아들일 가능성
- 공포 자욱한 시장…일각선 "반도체 상대적 강세" 기대도
- AI 모멘텀 흔들림 없이 지속…AI 인프라 확장 강화
- 임계점 근접한 매크로 악재 속에서도 증시는 '견조'
- 퇴근 후에도 주식거래…KRX 애프터마켓 오늘(14일)부터 개장
-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와 애프터마켓 경쟁
- ETF 거래 대상에서 제외…거래소 "추후 시점 논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추납 아무나 안 된다…"실업·양육 공백만"
- 2.'묵은 빚 안 갚아도 됩니다'…시효 끝나면 열흘 내 신용사면
- 3.서울 버스기사 연봉 8500만원 시대?…16일 버스 멈출라
- 4."어차피 비싸서 집 못 사"…30대 마저 청약통장 버렸다
- 5.'첫 집 사는 30대들, 몰려간 동네'…어디길래?
- 6.신발 모시던 가전의 퇴장…삼성·LG 발 뺐다
- 7.로또 1등 12억 당첨됐는데…"그래도 회사는 가야죠"
- 8.'곧 추석인데 환호'…최대 64% 할인 어디서?
- 9.블랙핑크 로제가 아이폰 들자…삼성의 '한마디'
- 10.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지분 이재용 회장이 매수…1.9조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