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1 11:20
수정2026.09.11 11:34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7천피' 붕괴…국채·유가 불안 커져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7000선을 내 준 뒤 오전 내내 하락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나란히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또 올라 5%를 가시권에 둔 영향입니다.
◇ 김정관, 대미 투자 막판 협상차 방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발표에 임박해 다시 미국을 찾았습니다.
1호 프로젝트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빚투 금리 올라…은행은 '예금 유혹'
증권사 곳곳에서 빚투에 활용되는 신용융자 이자율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은행들은 줄줄이 예금 금리를 올리며 주식투자 이탈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나라살림 적자, 5년 만에 가장 작아
올해 들어 7월까지 나라 살림이 64조8000억원 적자를 기록해 5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소득세를 중심으로 국세 수입이 급증한 영향입니다.
◇ '7천피' 붕괴…국채·유가 불안 커져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7000선을 내 준 뒤 오전 내내 하락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나란히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또 올라 5%를 가시권에 둔 영향입니다.
◇ 김정관, 대미 투자 막판 협상차 방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발표에 임박해 다시 미국을 찾았습니다.
1호 프로젝트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빚투 금리 올라…은행은 '예금 유혹'
증권사 곳곳에서 빚투에 활용되는 신용융자 이자율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은행들은 줄줄이 예금 금리를 올리며 주식투자 이탈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나라살림 적자, 5년 만에 가장 작아
올해 들어 7월까지 나라 살림이 64조8000억원 적자를 기록해 5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소득세를 중심으로 국세 수입이 급증한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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