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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이번 주말 LCK·오버워치 월드컵 중계

SBS Biz 엄하은
입력2026.09.11 10:46
수정2026.09.11 11:00

[네이버 제공=연합뉴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번 주말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파이널'과 '2026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결승전을 중계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치지직은 LCK 공식 스폰서로서 오는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앞 한얼광장에서 열리는 LCK 파이널 현장에 부스를 운영합니다.
    
미국 블리즈컨 2026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과 결승전도 공식 생중계합니다.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드롭스' 행사와 스트리머 대상 같이보기 이벤트, 치지직 스트리머 7명의 현장 라이브 방송도 마련합니다.



치지직은 오버워치 월드컵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하고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퍼블리싱 파트너인 넥슨과 스트리머 대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대형 e스포츠 대회의 생중계를 넘어 스트리머와 같이보기,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하며 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 시청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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