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토론토국제영화제서 '신라면' 매운맛 알린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9.11 10:15
수정2026.09.11 10:31
농심이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라면 브랜드 '신라면'을 알린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지난 10일부터 5일 동안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부스에서는 신라면 툼바와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을 시식할 수 있고, 면과 스프, 토핑을 직접 조합하고 펜과 스티커로 제품 용기를 꾸미는 신라면 컵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프로그램 수익금 전액은 토론토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된다고 농심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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