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부모님 안부 묻는 '안심돌봄콜' 시범운영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1 09:57
수정2026.09.11 09:57
이 서비스는 전문 간호사가 전화를 걸어 부모님의 ▲식사 ▲수면 ▲복약 ▲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로, 상담 결과는 자녀에게 안내되고 필요한 경우 후속 상담과 상급종합병원 예약, 건강검진 우대 서비스 등으로도 이어진다고 농협생명은 강조했습니다.
특히 안부전화에서 수집된 음성 데이터와 답변 패턴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인지 건강을 파악하는 서비스도 이뤄진다고 농협생명은 덧붙였습니다.
이 서비스 참여자 모집은 조기 마감됐으며, NH농협생명은 서비스를 고도화한 뒤 내년 초 NH헬스케어 앱을 통해정식 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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