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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에버랜드에 매장 오픈…340석 최대 규모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10 16:00
수정2026.09.10 18:07


맘스터치가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에버랜드점은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 내 인기 어트랙션인 ‘허리케인’ 맞은편에 있습니다. 191평(631.4 ㎡) 규모이며 약 34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매장은 버거, 치킨, 피자를 모두 판매하는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플랫폼’ 매장으로 운영됩니다.

에버랜드점에서만 접할 수 있는 한정 메뉴도 있습니다. ‘허리케인 싸이버거’는 인기 어트랙션 ‘허리케인’의 이름을 활용한 단독 메뉴입니다. 맘스터치 특제 ‘베이컨 잼’을 더해 풍미를 높였습니다.

맘스터치는 이번 에버랜드점 오픈을 통해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입니다.

맘스터치는 올해 일본, 몽골, 싱가포르, 라오스 등 해외 시장 진출·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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