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美재무, 바이백 확대에도 미국채 수익률 상승
SBS Biz
입력2026.09.10 15:58
수정2026.09.10 16:56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와 미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며 하락마감 했습니다. 거시경제 흐름과 중동 정세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미국 재무부가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에 대한 조치로 미국채 바이백 규모를 60억 달러로 확대한 가운데, 이 규모가 월가의 기대에 못 미치면서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2023년 이후 최고치 30년물 수익률은 19년 만에 고점에 근접했습니다. 재무부의 미국채 재매입에도 소용이 없는 건지요?
- 美재무, 바이백 확대에도 미국채 수익률 상승
- 뉴욕증시, 유가·미국채수익률 상승에 하락세
- 뉴욕증시, 유가 상승에 3일째 하락…-나스닥0.64%
- 美 바이백 3배 확대에도 국채수익률↑…10년물 수요 견조
- 美재무 바이백 60억달러…미국채 수익률 더올라
- 美재무 바이백 규모 시장 기대 못미쳐…60억달러
- 美재무, 미국채 장기물 시장에 개입…수익률 완화
- 美재무 바이백 시행에도 미국채 장기물 여전히 높아
Q. 트럼프는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이 끝날 것이며 휘발윳값도 급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이란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란이 美공화당의 선거 패배를 위해 개입할 것이라는 고도의 선거 전략까지 활용했습니다. 표심 확보를 위한 트럼프의 언급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 끝나고 휘발윳값 급락"
- 트럼프 "이란, 선거에 영향 미치려 필사적이야"
- 트럼프 "이란과 핵협정 가능성 99.9%…우리는 원치 않아"
- "배럴당 100달러선"…불타는 이란 유조선에 멈춘 경제
- 전세계 유가 패닉…"트럼프는 주식으로 59억벌어"
- 브렌트유, 배럴당 101달러선…약4개월만에 최고
- 이란 남부 시리크·게슘 등서 폭발음…"적의 공격" 보도
-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통제역 확대 경고
Q.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이번 주 발표되는 가운데 9월 FOMC에서 연방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물가지표들이 연준의 FOMC 정책에 큰 변화를 줄지요? 근원 CPI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9월 FOMC, 연방금리 인상될것이라는 기대 확산
- 한국시간 9월 10일 美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예정
- 한국시간 9월 11일 美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정
- 한국시간 9월 17일 9월 FOMC 금리 결정 발표 예정
- 8월 美고용 16만2천명 증가, 예상 웃돌며 노동시장 회복
- UBS, 연준 금리 전망 '동결→2회 인상' 수정
- 잭슨홀 이후 9월 FOMC 금리인상 기대감 확산
Q. 워시의 FOMC 정례회의를 연간 8회에서 6회로 줄이는 방안을 연준 인사 최소 1/3이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 방안이 시행된다면 시장 혼란은 더 혼란스러워지지 않을지요?
- 워시 'FOMC 연 8→6회' 축소 제안에 연은 총재 6명 검토
- 회의 사이 데이터 더 축적·정책 숙고…점도표 개편 검토
- '말 덜하는 중앙은행'…워시의 연준, 회의 축소 힘 얻어
- 美연준인사들 중 최소 1/3이 회의 횟수 감축 검토
- 케빈워시, FOMC 회의 감축…취임 후 가장 큰 개편
- 연준, 회의 줄이면 관심도 줄어…정치 압력 피할까
- 美 '금리유지' 우세한데…시장은 벌써 인상에 무게
Q. BOJ가 연말까지 정책금리를 두차례 추가 인상할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으면서엔화가 강세를 보입니다. 거기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시장에 제기됐던 가운데 시장에서는 청산을 유도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상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엔화 강세에도 '엔캐리 투자' 순항중…청산 가능성 낮아
- BOJ, 연말까지 금리 두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
- 엔캐리 청산 우려, 선반영…위험자산 투매 가능성↓
- 현대차證 "과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달라"
Q. 달러·원환율이 1300원대인 가운데 현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수출기업들이 벌어들인 달러를 대규모 환전한 영향인 가운데 여전히 대미투자·한미금리자 심화도 여전히 상방압력으로 남아있습니다?
- 삼전닉스·대미투자·금리…달러·원 가를 '3대 변수'
- 달러·원, 1200원 VS 1400원…어디로 향할까
- 달러·원, 수출기업 추가 환전 규모가 하방 압력
- 달러·원, 대미 투자 본격화 땐 강한 상방 압력
- 달러·원, 한미 금리차 심화도 강달러 불러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유가와 미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며 하락마감 했습니다. 거시경제 흐름과 중동 정세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미국 재무부가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에 대한 조치로 미국채 바이백 규모를 60억 달러로 확대한 가운데, 이 규모가 월가의 기대에 못 미치면서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2023년 이후 최고치 30년물 수익률은 19년 만에 고점에 근접했습니다. 재무부의 미국채 재매입에도 소용이 없는 건지요?
- 美재무, 바이백 확대에도 미국채 수익률 상승
- 뉴욕증시, 유가·미국채수익률 상승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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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바이백 3배 확대에도 국채수익률↑…10년물 수요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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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재무 바이백 시행에도 미국채 장기물 여전히 높아
Q. 트럼프는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이 끝날 것이며 휘발윳값도 급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이란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란이 美공화당의 선거 패배를 위해 개입할 것이라는 고도의 선거 전략까지 활용했습니다. 표심 확보를 위한 트럼프의 언급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 끝나고 휘발윳값 급락"
- 트럼프 "이란, 선거에 영향 미치려 필사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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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이번 주 발표되는 가운데 9월 FOMC에서 연방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물가지표들이 연준의 FOMC 정책에 큰 변화를 줄지요? 근원 CPI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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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시의 FOMC 정례회의를 연간 8회에서 6회로 줄이는 방안을 연준 인사 최소 1/3이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 방안이 시행된다면 시장 혼란은 더 혼란스러워지지 않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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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금리유지' 우세한데…시장은 벌써 인상에 무게
Q. BOJ가 연말까지 정책금리를 두차례 추가 인상할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으면서엔화가 강세를 보입니다. 거기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시장에 제기됐던 가운데 시장에서는 청산을 유도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상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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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캐리 청산 우려, 선반영…위험자산 투매 가능성↓
- 현대차證 "과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달라"
Q. 달러·원환율이 1300원대인 가운데 현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수출기업들이 벌어들인 달러를 대규모 환전한 영향인 가운데 여전히 대미투자·한미금리자 심화도 여전히 상방압력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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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원, 1200원 VS 1400원…어디로 향할까
- 달러·원, 수출기업 추가 환전 규모가 하방 압력
- 달러·원, 대미 투자 본격화 땐 강한 상방 압력
- 달러·원, 한미 금리차 심화도 강달러 불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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