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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빈 수레만 요란했던 베선트의 '바이백’…약발은커녕 되레 '역풍' 맞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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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10 13:31
수정2026.09.10 18:59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장기국채 금리를 안정시키려는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즉 조기 매입이 일단 실패했습니다. 장기국채 매입 물량을 예고한 것보다 늘리기로 했는데도 10년물 국채금리가 오히려 뛰었죠. 뉴욕 증시는 실망했고, 우리 코스피도 약세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국채 시장과의 힘겨루기에서 밀린 미 재무부의 다음 카드는 무엇인지, 글로벌 자본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Q. 오늘(10일) 증시 파란불입니다. 유가는 100달러를 넘어섰고 바이백 실망에 뉴욕증시도 하락세를 보였는데, 현재 시장 상황 어떻게 보세요?

Q.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을 종전의 3배인 최대 60억 달러로 확대한다고 했는데 금리는 되레 올랐어요. 일단, 이거 정리부터 하고 가시죠. 바이백이 뭐예요?

Q. 기존에 예고했던 게 40억 달러고 월가 예상은 50~60달러인데 최대 60억 달러 확대로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시장은 실망한 건가요?

Q. 베센트와 워시의 멘토로 알려진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바이백 확대는 큰 실수다" 공개 저격했습니다. 유동성 관리가 아니라 인위적인 금리 압박과


가격 관리로 이어져 결국 위험을 키운다는 이야기인데 이것도 영향이 있는 걸까요?

Q. 중요한 건 국가부채에 대한 달러 신뢰가 워낙 떨어져 있다는 거잖아요?

Q. 미 국가부채 규모가 늘어나는 상황에 달러 강세가 가능할까요?

Q. 이제 배턴은 미 연준이 이어받습니다. 금리 향방을 좌우하는 변수가 곧 발표될 PPI, CPI와 미 연준 통화정책이 될 텐데요. 일단 PPI와 CPI는 어느 정도로 예상이 되고 있나요?

Q. 다음 주 목요일 17일 워시 의장이 미 연준 통화정책을 발표할 텐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몇 퍼센트 정도로?

Q. 만약 미 연준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혹은 매파적 메시지만 나오고 금리를 동결했을 경우 각각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본다면?

Q. 미국 국채만큼 시장을 긴장시키는 게 엔화죠. 9월 들어 급등하는 추세인데 이달 들어서만 4.45% 올랐어요.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에 반대로 베팅해 보라" 강력 경고도 남겼습니다. 지금 엔화는 어떤 상황인 거예요?

Q. 다음 주 일본은행도 통화정책 결정을 할 텐데 금리인상을 할까요? 하겠죠?

Q.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과, 만약 미-일 금리 차이가 좁혀지면서 엔캐리 자금이 빠져나오기 시작하면... 채권과 주식 중 어느 쪽이 먼저 충격을 받게 될까요?

Q. 지금처럼 바이백에도 금리가 계속 높은 경우 채권과 주식 투자전략을 각각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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