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성지순례 리포트' 쓴 전문가 이번 전망도 적중할까?
SBS Biz
입력2026.09.10 13:31
수정2026.09.10 16:18
■ 셀럽의 한 수 -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팀장
중동발 유가상승에 물가 부담, 여기에 FOMC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까지… 9월 증시를 둘러싼 부담 요인이 적지 않은데요. 여기에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을 확대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국채 금리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이런 대외 변수 속에서도 코스피가 본격적인 상승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앞으로 어떤 변수들을 눈여겨봐야 할지.. 오늘 셀럽의 한 수에서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5월, 강세장 속에서도 코스피 급락을 정확하게 맞췄던 분이죠?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팀장 자리했습니다.
Q. 팀장님께서는 지난 5월, "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면 강세장이 끝날 수 있다"고 전망하셨습니다. 실제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어선 뒤 코스피가 9,100선에서 7,200선까지 약 20% 조정을 받으면서, 이 보고서가 이른바 '성지순례 보고서'가 됐는데요. 이후 7,200선을 반등 가능한 구간으로 보셨고, 지금 코스피가 다시 7,000선을 넘어섰다가 주춤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상황, '본격적인 반등'의 시작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아직 시장이 확인해야 할 게 더 남아 있는지?)
- 코스피, 유가 부담에 7천선 이탈 충격파
- 유가 100달러 돌파, 증시 휘청 긴장감
- 유가·금리 상승, 코스피 직격탄 부담감
- 코스피, 유가 급등에 낙폭 확대 하락세
- 중동 긴장에 유가 급등, 증시 부담 확산세
- 유가·금리 동반 상승에 코스피 하락
- 7천선 지킨 코스피, 결국 이탈 재차↓
- 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급락 매물벽
- 유가發 인플레 우려, 증시 흔들 불안감
- 중동발 악재에도 7천피 회복한 코스피
- 7200선 바닥론…코스피 반등국면 진입했나?
- 7,000선 탈환한 코스피…본격 반등 시작됐나?
- 7,200선 바닥론…코스피 상승 추세로 전환?
- 33거래일 만에 7천피 탈환한 코스피
- 중동발 악재에도 7천피 회복한 코스피
- 9,100→7,200선…20% 조정 거친 코스피
- AI 훈풍 타고 7천선 다시 넘어선 코스피
- 7,200선 바닥론…반등 시나리오 현실화?
- 7천피 회복한 코스피, 추세 전환 주목
- 큰 폭 조정 뒤 반등…코스피 방향은
- 7,000선 회복…본격 상승장 신호일까
- 7,200선 저점 확인하면 다시 강세장으로
- 7천선 회복한 코스피…11,000선 전망 유효할까
Q. 그런데 최근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이 328%에서 316%로, 반도체는 1,032%에서 918%로 낮아지는 등 이익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절대적인 이익 증가율은 상당히 높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이익 모멘텀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인데요. 이익 증가율 둔화가 앞으로 코스피 상승세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더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 코스피 이익 증가 기대 '정점' 찍고 꺾여
-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49.6%
- 코스피, 이익 증가율↓…지수 상승세 둔화 우려
- 이익 증가율 하락 후 3개월, 코스피 평균 -2.9%
- "지수 하락기에도 투자 기회 있어"
- 이익 증가세 유지 업종, 3개월 수익률 3.8~3.9%
- "종목별 주가 차별화 핵심은 '영업이익률'"
- 코스피 이익 증가율 328%→316% 둔화
- 반도체 이익 증가율도 1,032%→918%
- 실적 증가세 둔화…증시 기대도 낮아지나?
- 높아지는 주가, 낮아지는 이익 증가율
- 코스피 실적 모멘텀, 정점 통과했나?
- 반도체 이익 둔화…상승 사이클 변수
- 실적 전망 둔화에도 코스피 7천피 회복
- 이익 증가세 둔화…추가 상승의 걸림돌
- 실적 모멘텀 둔화 속 반도체 강세 지속
- 이익 증가율 둔화…코스피 상승 여력은
Q. 최근 미국 빅테크들이 AI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데 이어 회사채까지 발행해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모습입니다. AI 투자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에는 분명 호재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투자한 돈을 실제 이익으로 회수할 수 있느냐?"는 의문도 커지는데요.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이 국내 증시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만큼 강력한 성장 동력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이제부터는 투자 대비 수익성을 따져봐야 할 시점입니까?
- 빅테크 AI 투자 확대…반도체 훈풍 지속
- GPT-6 아스트라 효과…AI 투자 기대 확산
- AI 수요 확대 재확인…반도체 투자심리 개선
- 빅테크의 막대한 AI 투자…한국도 수혜
- AI 투자 사이클 본격화…반도체 성장 기대
- AI에 쏟아지는 자금…실적 성장으로 이어질까?
- AI 투자 확대…이제 수익성 검증 단계
- AI 모멘텀 지속…반도체 상승세 어디까지
- AI 투자 확대에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급증
- 회사채 발행 급증, AI 투자 지속성 시험대
- AI 투자 확대에 빅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
- AI 투자 재원, 현금에서 부채로 확대
- 막대한 AI 투자…실제 이익으로 이어질까?
- AI 투자 사이클, 국내 반도체 호재 지속될까?
- 회사채 늘리는 빅테크…투자 지속 가능할까?
Q. 지금 시장에는 반도체 외에도 변수가 많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섰고요. 유가가 다시 물가를 자극하면 미국 금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현재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변수는 뭘까요?
-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 끝날 것"
- 트럼프 "이란전 끝나면 휘발유값 급락"
- "이란, 선거 영향 위해 필사적…핵무기 원해"
- 트럼프, 선거 직후 이란전 종전 첫 언급
- 트럼프 "이란과 핵협정 가능성 99.9%"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인플레 우려
- 호르무즈 통제 확대 경고…유가 급등
- 美 국채 바이백 60억달러…시장 실망
- 바이백 확대에도 美 10년물 금리 상승
- 美 10년물 4.84%…2023년 이후 최고
- 유가·국채금리 동반 상승…증시 부담
- 유가·금리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
- 국제유가 3%대 급등…브렌트유 101달러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4개월 만에 최고
- 미·이란 충돌 격화에 국제유가 급등
- 중동 긴장 고조…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호르무즈 통제 확대 경고…유가 급등
- 유가 100달러 시대 재진입…인플레 우려
- WTI 96달러…국제유가 상승세 거세져
- 유가 100달러 돌파…인플레 다시 비상
- 중동발 유가 충격…물가 불안 커지나
- 유가 급등에 연준 금리인하 셈법 복잡
- 유가·금리 상승세, 코스피 최대 변수
- 유가 100달러 시대…증시 영향 주목
Q. 9월 FOMC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도 커졌는데요. 이번 9월 FOMC에서의 금리, 어떻게 예상하세요? 만약 시장의 예상보다 연준이 더 매파적인 메시지를 내놓는다면, 최근 코스피 반등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 9월 FOMC 임박…금리 향방에 시선 집중
- 미 고용 호조에 연준의 고민 깊어지나?
- 금리 인하 기대 속 커지는 매파 경계
- 연준의 9월 선택…코스피 방향 가른다
- 물가·고용 지표에 달린 9월 금리 결정
- 금리 인하 기대 흔들리며 시장 긴장
- 미국 금리 변수 재부상…증시 촉각
- 연준발 금리 변동성…코스피 반등 변수
- 고용 강세 속 연준의 통화정책 주목
- 9월 FOMC 이후 증시 흐름 달라질까
Q. 이번 달엔 일본은행, BOJ의 정책 결정도 예정돼 있습니다. 일본의 금리 정상화가 빨라지고 엔화가 강해질 경우 과거처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글로벌 자금 이동이 나타날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이번 BOJ 회의를 앞두고 엔화 향방,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엔화 강세가 한국 증시에는 오히려 외국인 자금 유입의 기회가 될지? 아니면 글로벌 위험자산에 부담이 될지?)
- BOJ 금리인상, 엔화 방향은?
- 엔화 강세에 '엔 캐리' 청산 가능성은?
- BOJ, 17~18일 금융정책회의서 금리 결정
- BOJ 0.25%p 금리인상 확률 97% 반영
- BOJ '금리 0.25%p 인상 전망' 97%
- BOJ 금리인상 전망 한 달 새 57→97%
- 엔화 약세·물가 압력에 BOJ 긴축 빨라져
- BOJ 내년 3월까지 1.50% 인상 전망 89%
- BOJ 내년 2분기 1.75% 인상 전망 확산
- BOJ 최종금리 1.75% 전망 가장 많아져
- 일본 물가·엔화 약세에 추가 금리인상
- 美, 일본에 추가 금리인상 공개적 압박
- BOJ 통화정책 변화…엔화 움직임 주목
- 엔화 강세 전환…다시 부상한 엔 캐리 트레이드
- 엔 캐리 청산 우려…글로벌 자금 움직이나?
- 엔화 강세가 코스피에 미칠 영향은?
Q. 최근 원화 강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화가 강해지면 수출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환율 측면에서 부담이지만, 외국인 입장에서는 원화 자산의 매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원화 강세가 코스피 전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세요? (앞으로 원/달러 환율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시는지?)
- 원·달러 환율 1,336원…원화 강세 지속
- 원화 강세에 외국인 투자심리도 변화
- 원화 강세…수출주와 코스피 영향은?
- 환율 하락세…반도체주엔 부담일까?
- 원화 강세가 외국인 자금 유입 촉진할까?
- 원화 가치 상승…코스피엔 엇갈린 효과
- 환율 1,300원대…수출기업 실적 영향 주목
- 원화 강세 지속…삼성전자·하이닉스 촉각
- 달러 약세·원화 강세…코스피 새 변수
-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내려갈까?
Q. 이런 가운데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보다 3배 늘려 최대 60억 달러까지 확대했는데요. 시장에서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오히려 미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바이백 규모를 3배로 늘렸는데도 시장이 실망한 모습인데, 이번 바이백 확대가 장기금리 안정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봐야 할까요? 글로벌 증시와 국내증시에는 어떤 부담으로 작용할까요?
- 美 바이백 확대에도 장기금리 상승…배경은?
- 60억달러 바이백, 시장 기대엔 못 미쳤나?
- 美 장기금리 안정, 추가 대책은?
- 美 채권시장, 바이백 결과에 실망감
- 美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
-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 기존보다 3배 늘려
- 시장 기대 못 미친 바이백…美금리 상승
- 美10년물 금리 4.84%…2023년 이후 최고
- 美30년물 금리 5.3% 돌파…고금리 부담
- 바이백 확대에도 美장기금리 오히려 상승
- 월가 기대는 70억~80억달러…60억에 실망
- 재무부 국채 매입, 장기금리 안정엔 역부족
- 美국채 금리 상승세…글로벌 증시 부담되나?
- 美장기금리 고공행진…韓증시에도 부담
- 국채 바이백 확대, 시장 안정 효과는 제한적
- 추가 바이백 나설까…美금리 향방에 주목
Q. 끝으로 팀장님께서는 단순히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업종보다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기업과 업종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러 가지 변수 속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업종이 뭔지, 또 하반기에는 어떤 전략을 갖고 가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영업이익률 개선주…하반기 투자전략은?
-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업종은?
- 순이익보다 영업이익률 개선주에 주목
- 실적의 질이 중요…수익성 개선주 선별
- 영업이익률 개선세 뚜렷한 업종 주목
- "종목별 주가 차별화 핵심은 '영업이익률'"
- 실적 차별화 장세…종목 선별 더 중요
- 높은 성장률보다 수익성 개선에 초점
- 하반기 투자 키워드…영업이익률 개선
- 반도체 이후 주목할 수익성 개선 업종
- 변동성 장세…실적 개선주로 대응
- 이익률 개선 기업…하반기 투자 대안
- 숫자보다 수익성…하반기 종목 선택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중동발 유가상승에 물가 부담, 여기에 FOMC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까지… 9월 증시를 둘러싼 부담 요인이 적지 않은데요. 여기에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을 확대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국채 금리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이런 대외 변수 속에서도 코스피가 본격적인 상승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앞으로 어떤 변수들을 눈여겨봐야 할지.. 오늘 셀럽의 한 수에서 짚어보겠습니다. 지난 5월, 강세장 속에서도 코스피 급락을 정확하게 맞췄던 분이죠?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팀장 자리했습니다.
Q. 팀장님께서는 지난 5월, "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면 강세장이 끝날 수 있다"고 전망하셨습니다. 실제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어선 뒤 코스피가 9,100선에서 7,200선까지 약 20% 조정을 받으면서, 이 보고서가 이른바 '성지순례 보고서'가 됐는데요. 이후 7,200선을 반등 가능한 구간으로 보셨고, 지금 코스피가 다시 7,000선을 넘어섰다가 주춤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상황, '본격적인 반등'의 시작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아직 시장이 확인해야 할 게 더 남아 있는지?)
- 코스피, 유가 부담에 7천선 이탈 충격파
- 유가 100달러 돌파, 증시 휘청 긴장감
- 유가·금리 상승, 코스피 직격탄 부담감
- 코스피, 유가 급등에 낙폭 확대 하락세
- 중동 긴장에 유가 급등, 증시 부담 확산세
- 유가·금리 동반 상승에 코스피 하락
- 7천선 지킨 코스피, 결국 이탈 재차↓
- 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급락 매물벽
- 유가發 인플레 우려, 증시 흔들 불안감
- 중동발 악재에도 7천피 회복한 코스피
- 7200선 바닥론…코스피 반등국면 진입했나?
- 7,000선 탈환한 코스피…본격 반등 시작됐나?
- 7,200선 바닥론…코스피 상승 추세로 전환?
- 33거래일 만에 7천피 탈환한 코스피
- 중동발 악재에도 7천피 회복한 코스피
- 9,100→7,200선…20% 조정 거친 코스피
- AI 훈풍 타고 7천선 다시 넘어선 코스피
- 7,200선 바닥론…반등 시나리오 현실화?
- 7천피 회복한 코스피, 추세 전환 주목
- 큰 폭 조정 뒤 반등…코스피 방향은
- 7,000선 회복…본격 상승장 신호일까
- 7,200선 저점 확인하면 다시 강세장으로
- 7천선 회복한 코스피…11,000선 전망 유효할까
Q. 그런데 최근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이 328%에서 316%로, 반도체는 1,032%에서 918%로 낮아지는 등 이익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절대적인 이익 증가율은 상당히 높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이익 모멘텀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인데요. 이익 증가율 둔화가 앞으로 코스피 상승세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더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 코스피 이익 증가 기대 '정점' 찍고 꺾여
-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49.6%
- 코스피, 이익 증가율↓…지수 상승세 둔화 우려
- 이익 증가율 하락 후 3개월, 코스피 평균 -2.9%
- "지수 하락기에도 투자 기회 있어"
- 이익 증가세 유지 업종, 3개월 수익률 3.8~3.9%
- "종목별 주가 차별화 핵심은 '영업이익률'"
- 코스피 이익 증가율 328%→316% 둔화
- 반도체 이익 증가율도 1,032%→918%
- 실적 증가세 둔화…증시 기대도 낮아지나?
- 높아지는 주가, 낮아지는 이익 증가율
- 코스피 실적 모멘텀, 정점 통과했나?
- 반도체 이익 둔화…상승 사이클 변수
- 실적 전망 둔화에도 코스피 7천피 회복
- 이익 증가세 둔화…추가 상승의 걸림돌
- 실적 모멘텀 둔화 속 반도체 강세 지속
- 이익 증가율 둔화…코스피 상승 여력은
Q. 최근 미국 빅테크들이 AI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데 이어 회사채까지 발행해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모습입니다. AI 투자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에는 분명 호재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투자한 돈을 실제 이익으로 회수할 수 있느냐?"는 의문도 커지는데요.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이 국내 증시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만큼 강력한 성장 동력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이제부터는 투자 대비 수익성을 따져봐야 할 시점입니까?
- 빅테크 AI 투자 확대…반도체 훈풍 지속
- GPT-6 아스트라 효과…AI 투자 기대 확산
- AI 수요 확대 재확인…반도체 투자심리 개선
- 빅테크의 막대한 AI 투자…한국도 수혜
- AI 투자 사이클 본격화…반도체 성장 기대
- AI에 쏟아지는 자금…실적 성장으로 이어질까?
- AI 투자 확대…이제 수익성 검증 단계
- AI 모멘텀 지속…반도체 상승세 어디까지
- AI 투자 확대에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급증
- 회사채 발행 급증, AI 투자 지속성 시험대
- AI 투자 확대에 빅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
- AI 투자 재원, 현금에서 부채로 확대
- 막대한 AI 투자…실제 이익으로 이어질까?
- AI 투자 사이클, 국내 반도체 호재 지속될까?
- 회사채 늘리는 빅테크…투자 지속 가능할까?
Q. 지금 시장에는 반도체 외에도 변수가 많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섰고요. 유가가 다시 물가를 자극하면 미국 금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현재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변수는 뭘까요?
-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이란전 끝날 것"
- 트럼프 "이란전 끝나면 휘발유값 급락"
- "이란, 선거 영향 위해 필사적…핵무기 원해"
- 트럼프, 선거 직후 이란전 종전 첫 언급
- 트럼프 "이란과 핵협정 가능성 99.9%"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인플레 우려
- 호르무즈 통제 확대 경고…유가 급등
- 美 국채 바이백 60억달러…시장 실망
- 바이백 확대에도 美 10년물 금리 상승
- 美 10년물 4.84%…2023년 이후 최고
- 유가·국채금리 동반 상승…증시 부담
- 유가·금리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
- 국제유가 3%대 급등…브렌트유 101달러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4개월 만에 최고
- 미·이란 충돌 격화에 국제유가 급등
- 중동 긴장 고조…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호르무즈 통제 확대 경고…유가 급등
- 유가 100달러 시대 재진입…인플레 우려
- WTI 96달러…국제유가 상승세 거세져
- 유가 100달러 돌파…인플레 다시 비상
- 중동발 유가 충격…물가 불안 커지나
- 유가 급등에 연준 금리인하 셈법 복잡
- 유가·금리 상승세, 코스피 최대 변수
- 유가 100달러 시대…증시 영향 주목
Q. 9월 FOMC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도 커졌는데요. 이번 9월 FOMC에서의 금리, 어떻게 예상하세요? 만약 시장의 예상보다 연준이 더 매파적인 메시지를 내놓는다면, 최근 코스피 반등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 9월 FOMC 임박…금리 향방에 시선 집중
- 미 고용 호조에 연준의 고민 깊어지나?
- 금리 인하 기대 속 커지는 매파 경계
- 연준의 9월 선택…코스피 방향 가른다
- 물가·고용 지표에 달린 9월 금리 결정
- 금리 인하 기대 흔들리며 시장 긴장
- 미국 금리 변수 재부상…증시 촉각
- 연준발 금리 변동성…코스피 반등 변수
- 고용 강세 속 연준의 통화정책 주목
- 9월 FOMC 이후 증시 흐름 달라질까
Q. 이번 달엔 일본은행, BOJ의 정책 결정도 예정돼 있습니다. 일본의 금리 정상화가 빨라지고 엔화가 강해질 경우 과거처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글로벌 자금 이동이 나타날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이번 BOJ 회의를 앞두고 엔화 향방,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엔화 강세가 한국 증시에는 오히려 외국인 자금 유입의 기회가 될지? 아니면 글로벌 위험자산에 부담이 될지?)
- BOJ 금리인상, 엔화 방향은?
- 엔화 강세에 '엔 캐리' 청산 가능성은?
- BOJ, 17~18일 금융정책회의서 금리 결정
- BOJ 0.25%p 금리인상 확률 97% 반영
- BOJ '금리 0.25%p 인상 전망' 97%
- BOJ 금리인상 전망 한 달 새 57→97%
- 엔화 약세·물가 압력에 BOJ 긴축 빨라져
- BOJ 내년 3월까지 1.50% 인상 전망 89%
- BOJ 내년 2분기 1.75% 인상 전망 확산
- BOJ 최종금리 1.75% 전망 가장 많아져
- 일본 물가·엔화 약세에 추가 금리인상
- 美, 일본에 추가 금리인상 공개적 압박
- BOJ 통화정책 변화…엔화 움직임 주목
- 엔화 강세 전환…다시 부상한 엔 캐리 트레이드
- 엔 캐리 청산 우려…글로벌 자금 움직이나?
- 엔화 강세가 코스피에 미칠 영향은?
Q. 최근 원화 강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화가 강해지면 수출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환율 측면에서 부담이지만, 외국인 입장에서는 원화 자산의 매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원화 강세가 코스피 전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세요? (앞으로 원/달러 환율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시는지?)
- 원·달러 환율 1,336원…원화 강세 지속
- 원화 강세에 외국인 투자심리도 변화
- 원화 강세…수출주와 코스피 영향은?
- 환율 하락세…반도체주엔 부담일까?
- 원화 강세가 외국인 자금 유입 촉진할까?
- 원화 가치 상승…코스피엔 엇갈린 효과
- 환율 1,300원대…수출기업 실적 영향 주목
- 원화 강세 지속…삼성전자·하이닉스 촉각
- 달러 약세·원화 강세…코스피 새 변수
-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내려갈까?
Q. 이런 가운데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보다 3배 늘려 최대 60억 달러까지 확대했는데요. 시장에서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오히려 미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바이백 규모를 3배로 늘렸는데도 시장이 실망한 모습인데, 이번 바이백 확대가 장기금리 안정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봐야 할까요? 글로벌 증시와 국내증시에는 어떤 부담으로 작용할까요?
- 美 바이백 확대에도 장기금리 상승…배경은?
- 60억달러 바이백, 시장 기대엔 못 미쳤나?
- 美 장기금리 안정, 추가 대책은?
- 美 채권시장, 바이백 결과에 실망감
- 美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
-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 기존보다 3배 늘려
- 시장 기대 못 미친 바이백…美금리 상승
- 美10년물 금리 4.84%…2023년 이후 최고
- 美30년물 금리 5.3% 돌파…고금리 부담
- 바이백 확대에도 美장기금리 오히려 상승
- 월가 기대는 70억~80억달러…60억에 실망
- 재무부 국채 매입, 장기금리 안정엔 역부족
- 美국채 금리 상승세…글로벌 증시 부담되나?
- 美장기금리 고공행진…韓증시에도 부담
- 국채 바이백 확대, 시장 안정 효과는 제한적
- 추가 바이백 나설까…美금리 향방에 주목
Q. 끝으로 팀장님께서는 단순히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업종보다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기업과 업종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러 가지 변수 속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업종이 뭔지, 또 하반기에는 어떤 전략을 갖고 가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영업이익률 개선주…하반기 투자전략은?
-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업종은?
- 순이익보다 영업이익률 개선주에 주목
- 실적의 질이 중요…수익성 개선주 선별
- 영업이익률 개선세 뚜렷한 업종 주목
- "종목별 주가 차별화 핵심은 '영업이익률'"
- 실적 차별화 장세…종목 선별 더 중요
- 높은 성장률보다 수익성 개선에 초점
- 하반기 투자 키워드…영업이익률 개선
- 반도체 이후 주목할 수익성 개선 업종
- 변동성 장세…실적 개선주로 대응
- 이익률 개선 기업…하반기 투자 대안
- 숫자보다 수익성…하반기 종목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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