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0 11:23
수정2026.09.10 11:39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코스피, 7000선 내줘…유가 등 영향
코스피가 하루 만에 7000선을 내 준 뒤 오전 하락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나드는 등 중동 불안이 가라앉지 않은 영향입니다.
◇ 애플, 삼성 주도 폴더블폰에 '도전장'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국내 출고가는 329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삼성과 중국 업체들이 주도했던 폴더블폰 시장에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협상 부결' 하이닉스, 재합의안 마련
SK하이닉스 노사가 앞서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이후 재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성과급 중 현금 지급 상한선이 최대 절반까지로 더 늘어 노조의 재표결을 받게 됩니다.
◇ 정보유출 과징금, '매출 10%' 물린다
대규모 정보 유출 피해에 대해 매출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매기는 법안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와 함께 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기업이 소비자에게 통지할 의무도 생깁니다.
◇ 코스피, 7000선 내줘…유가 등 영향
코스피가 하루 만에 7000선을 내 준 뒤 오전 하락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나드는 등 중동 불안이 가라앉지 않은 영향입니다.
◇ 애플, 삼성 주도 폴더블폰에 '도전장'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국내 출고가는 329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삼성과 중국 업체들이 주도했던 폴더블폰 시장에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협상 부결' 하이닉스, 재합의안 마련
SK하이닉스 노사가 앞서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이후 재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성과급 중 현금 지급 상한선이 최대 절반까지로 더 늘어 노조의 재표결을 받게 됩니다.
◇ 정보유출 과징금, '매출 10%' 물린다
대규모 정보 유출 피해에 대해 매출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매기는 법안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와 함께 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기업이 소비자에게 통지할 의무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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