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서울시와 11~12일 상생 마켓 개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0 09:37
수정2026.09.10 09:37
이 행사는 지역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제품, 친환경 제품 등을 판매하는 기업이 참여하는 상생 마켓으로, 롯데카드와 서울시가 올해 3회째 공동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식품과 디저트, 건강기능식품과 가방,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46개 기업이 참가하게 됩니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참가 기업 대부분은 농촌 등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어 홍보와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데, 이번 행사로 인해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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