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파병 최종 방침 정한 바 없어…신중히 판단"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10 07:35
수정2026.09.10 07:36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와대가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대해 "최종 방침을 정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미국이 11월을 시한으로 파병을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성 수석은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의사결정 최종 책임자"라며 "국가안전보장회의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하나의 입장으로 통일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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