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증가 폭 두 달째 줄어…주담대는 4조원 늘며 확대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10 07:34
수정2026.09.10 07:34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 폭이 두 달 연속 줄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금융위,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1천198조3천억원으로 7월보다 증가폭이 2조천억원 줄어드는 등
증가폭이 두달 연속 축소됐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52조5천억원으로 4조원이 늘며 오히려 증가폭이 전달보다 5천억원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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