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석유·가스주 평가액, 이란전 이후 최대 59억원 늘어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10 07:32
수정2026.09.10 07:35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유한 주요 석유·가스 주식 평가액이 이란 전쟁 이후 크게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말 보유했던 석유·가스 기업 9곳의 주식 가치는 전쟁 발발 전날인 2월 27일 종가부터 8월 31일 종가까지 최대 440만달러, 약 59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투자 계좌에서는 이들 9개 기업과 관련해 지난 6월 29일까지 최소 23건의 거래가 확인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연 10% 준다'…하루 5천원 적금에 30만명 '우르르'
- 2.목동 '병풍 49층' 퇴짜…압구정도 최고층 줄인다
- 3.2만5천원짜리를 7만원에?…중학생 울린 문구점 '결국'
- 4.6억 성과급 받는데, 70만원 챙기려 위조?…삼성전자 '발칵'
- 5.개인정보 털려 탈퇴했는데…티빙 보상 셀프신청 '시끌'
- 6.계란 두 판에 고작 9900원?…동네 슈퍼로 오세요
- 7.'곧 추석인데 환호'…최대 64% 할인 어디서?
- 8.기저귀도 못 뗐는데…월세로 돈버는 '아기 건물주'
- 9.'룸살롱서만 3000억?'…법인카드 결제 내역 봤더니
- 10.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임플란트 내년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