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택대출 금리 6.85%…지난해 6월 이후 최고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10 07:31
수정2026.09.10 07:35
[미국 워싱턴DC의 한 주택 매물 간판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지난해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는 지난주 30년 만기 주담대 금리가 6.8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주담대 금리는 이란 전쟁 발발 전 2022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약 0.75%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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