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코스피 33거래일만에 7천피 탈환…8천선 갈까?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10 06:02
수정2026.09.10 07:11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얼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장
Q. 뉴욕증시가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 재무부 개입에도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어요?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인플레 우려 고조
- 다우 405p 하락…기술주 중심 나스닥 0.64% 하락
- 美-이란 무력충돌 격화, 에너지 핵심 인프라 직접 타격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물가·금리 부담 다시 커진다
- 유가 상승에 인플레 압력 자극, 금리인하 행보에 부담
- 美 바이백 규모 60억달러 실망…10년물 4.8% 돌파
- 美 국채 30년물 투매…3주만에 5.30% 찍고 하락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에도 주가 0.28% 하락
- 알파벳, 핀란드 AI 인프라 투자 소식에 2.3%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0.37% 상승…AMD도 3% 올라
- 하락장 속 SK하이닉스 ADR 7% 급등…마이크론도↑
- '메모리 가격 상승·공급 부족' 강력한 모멘텀에 영향
- UBS "3분기 메모리 평균판매가격 20% 이상 상승"
- HBM에 D램까지…"공급 부족 2027년까지 지속"
- 단순한 메모리 업체 아니라 AI 인프라 핵심업체 재평가
- 다시 불붙는 호르무즈…美, 유조선 파괴에 이란도 보복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
- 이란 혁명수비대 "새로운 해상 통제구역 아라비아해까지"
- "사전 협의 없이 제한 구역 진입하면 제재 대상"
-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에 긴장…인플레 공포 번지나?
- 골드만삭스 "유가 배럴당 120달러 넘을 수도" 경고
Q. 특히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4.85%를 넘어섰습니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건데요. 종전보다 3배나 늘렸는데, 시장 반응은 싸늘했어요?
- 바이백 3배 늘렸는데…10년물 금리는 4.85% 돌파
- 美 재무부, 10~20년 국채 바이백 60억달러로 확대
- 장기물 시장에 직접 개입, 금리 상승세 완화하려는 신호
- 70~80억달러 규모 파격적인 매입 거론…결과에 실망
- 베센트 "국채 바이백 확대, 시장 과열 식히기 위한것"
- 규모 커도, 작아도 문제…"회당 100억달러가 상한선"
- 바이백 재원 관련해 별도의 언급을 할 것인지도 관심사
-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채발행 확대…TGA 활용 가능성
- 장기물 바이백 확대, 국채 관리 원칙과 달리 적극 개입
- 美 30년물 국채금리 치솟자 바이백 확대 전격 발표
Q. 유가와 금리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습니다. 당장 오늘(10일) 밤 PPI 지표가 발표되는데요. FOMC 회의를 앞두고 물가지표가 굉장히 중요한데 어떻게 전망 하십니까?
- 월가 '인플레 공포' 재고조…오늘 밤 PPI 전망은?
- 이제 PPI·CPI…'뜨거운 물가'면 9월 인상 힘실려
- 10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11일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 8월 PPI 전월비 0.4% 상승 전망…전년비 5.3%
- 8월 들어 에너지 가격 변화…식품 가격 소폭 상승 전망
- 브렌트유 장중 100달러 돌파…에너지 비용 상승 관건
- 15~16일 FOMC 직전 나오면 마지막 핵심 물가지표
- 美 물가지표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증시에도 부담
- 금리 부담 완화 시 반도체 등 성장주 중심 상승 흐름
Q. 조금 전 애플의 신재품 공개 행사가 있었죠. 예상대로 애플의 첫 폴더블폰이 공개됐고 존 터너스 신임 CEO의 공식 데뷔 무대였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애플 주가는 장중 등락을 보이다 소폭 하락했는데요?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에도 소폭 하락…평가는?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1999달러부터
- '터너스 시대' 열렸다…행사에서 직접 아이폰 듀오 소개
-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펼치면 태블릿급 대형 화면
- 100개 넘는 부품으로 힌지 설계…주름·내구성 개선
- 앱 2개 동시 실행·애플펜슬 첫 지원…10월 16일 사전예약
- 애플의 참전, 정체됐던 폴더블폰 시장 다시 성장할까?
- 올해 상반기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 전년대비 15% 감소
- "애플이 시장 판도 바꿀 것"…듀오, 매출 44% 추정
- 아이폰18 프로 100달러 가격 인상…반도체 가격 급등
- '포스트 팀 쿡' 첫 무대…터너스 "많은 것 상상했다"
Q. 스마트폰 업계 공룡인 애플이 후발주자로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었는데요.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과연 경쟁력 있을까요?
- 삼성 독주 속 '韓美中 폴더블 삼국지'…애플 경쟁력은?
-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글로벌 시장 선점
- 앞서 화웨이 '메이트 XT2'·샤오미 '18폴드' 공개
- 삼성 주도 시장에 애플 가세…中 업체와 프리미엄 경쟁
- 애플·화웨이 400만원대 전망…"소비자 소용할지 관건"
- 사전 예약 완판된 화웨이, 애플 겨냥한 샤오미
Q. 미국과 캐나다 무역갈등은 격화되고 있습니다. 보복에 다시 보복 맞대응으로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 금지 조치까지 나오면서 관세보다 더 큰 후폭풍이 오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데요?
- 美-캐나다 무역갈등 격화…트럼프 대통령에 부담되나?
- 트럼프, 캐나다 '50% 보복관세' 발동에 추가 압박
- 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재보복…"정부조달 계약서 제외"
- 캐나다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금지…29일 발효
- 앞서 캐나다 봄바디어의 미국 내 제트기 판매 금지 위협
- "관세보다 더 큰 후폭풍"…美 "경제 여파 크지 않아"
- 관세는 소비자에 전가 가능…수입 금지는 혼란 불가피
- 338조, 대통령에 더 큰 권한…2월 대법, 일부 인정
Q. 우리 입장에서도 관세 문제는 쉽지가 않습니다. 대미 투자금을 이달 중 처음 송금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는데요.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확정이나 협상 과정에서 지난해 합의한 '15% 관세 상한선'을 지킬 수 있을지 우려가 되는데요?
- 물꼬 튼 대미투자, 꼬인 '통상 현안' 풀 수 있을까?
- 관세 15%로 낮추는 대신 3500억달러 대미투자 약속
- 靑, '이달중 대미투자금 첫 송금' 보도에 "협의 중"
- 美 '3500억달러 초과' 요구…정부, 한도 방어 총력
- 대미투자 1호로 유력한 엔시날 가스발전소 220억달러
- 원전 사업비 협상의 최대 걸림돌…8기 건설 우력 검토
- 산자위 보고…정부 "가용 한도 내로 조정하거나 위축"
- 17일 국회 보고 전까지 세부협상 정리…"늦어질 수도"
Q. 국내증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드디어 코스피가 7천선을 회복했습니다. 무려 33거래일만인데 시장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 코스피, 33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판단은?
- 지정학적 불안+국제유가 상승 부담에도 AI 수요 기대
- 어제(9일) 장중 최고 7112.48까지 상승…1.40% 올라
- 지난 7일 장중 7천선 찍고 후퇴…어제 종가 7천 돌파
- 기관 9천억 순매수…개인 2조2천억·외인 4천억 순매도
- 삼전닉스, 최근 4거래일간 외국인·기관 매수로 우상향
- 오픈AI 신규 모델 공개 이후 AI 성장성·수요 모멘텀
- AI 성장 기대에 업종별 순환매 지속…7천 탈환 성공
- 업종별 모멘텀에 따라 차별화 장세…코스닥 2.28%↑
- 바이백 확대 규모·8월 PPI 발표 앞두고 변동성 유의
- 달러·원 환율 전 거래일대비 9.5원↓…1336.1원
Q. 개인 투자자들의 증시 이탈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국인도 어제 매도로 돌아섰죠. 그나마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수급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 코스피 개인 이탈…외인·기관 수급은 상승장 신호?
- 장기 우상향 전망 못 믿나…7000 넘으면 파는 개인
- 개인, 코스피서 7~9일 사흘 간 12.2조 순매도
- 조정장 이후 약해진 신뢰, 불안한 중동 정세 등 영향
- 7천 넘으면 매물집중…"차익실현 골몰하다 후회할 수도"
- SK하이닉스, 4일부터 외인 매수 우위…개인 물량 받아
- SK하이닉스 미래포럼 개최…"나아가야 할 방향 정의"
Q. 코스피가 어렵게 돌파한 7000선을 넘어 추가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7000선 전후 개인들의 매물 부담이 커서 저항이 거셀 것으로 보이는데요. 8000선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 코스피 7000이 저항선?…전망 엇갈리는데 8천 갈까?
- 7000선 전후 1차 저항 VS 실질 저항 7200
- 누적된 개인 매수 물량의 본전 매도+차익 물량 소화 必
- 신한투자 "7150~7220선이 실질적 저항선" 분석
- 삼성증권 상단 8500 제시…추가 상승 가능성 제기
- "밸류에이션상 추가 상승 여력 남아 있다" 시각 우세
- 12개월 선행 PER 8배 적용, 코스피 9500 가능
Q. 어제 시장이 크게 오르는 와중에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고 SK하이닉스만 3% 넘게 올랐습니다. 오늘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있는데 최근 몸집이 불어난 반도체 ETF 중심으로 대규모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 오르나 했더니 또 변수 닥친 삼전닉스…1.4조 매도물량
- 오늘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투톱·소부장 전략은?
- 매년 9월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비중 상한 제한"
- KRX 반도체 추종하는 ETF 총 자산 규모 8.3조원
- 삼전닉스에서 약 1조4천억 규모 기계적 매도 물량 전망
- KRX 섹터지수, 편입 비중 20% 제한 조정 불가피
- ETF 비중 조절에 따른 단기 주가 변동에 주의
- "지수변경 적용 매매 10일 종가 부근에 진행될 예정"
Q. 어제의 분위기를 오늘도 과연 이어갈 수 있을까요. 유가-금리 불안에도 그래도 뉴욕장이 선방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오늘은 네마녀의 날인데다, P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불안한데 오늘 장 전략 세워 주시죠?
- 오늘 네마네의 날·美 PPI 대기…7천피 이후 전략은?
-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
- AI 산업 기대감 등에 오른 지수 변동성 휩싸일 가능성
- 선물·옵션 만기일, 포지션 정리에 따른 차익 물량 출회
- 중동 상황+유가 흐름 주의…물가·금리 부담 커질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가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국제유가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 재무부 개입에도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어요?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인플레 우려 고조
- 다우 405p 하락…기술주 중심 나스닥 0.6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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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상승에 인플레 압력 자극, 금리인하 행보에 부담
- 美 바이백 규모 60억달러 실망…10년물 4.8% 돌파
- 美 국채 30년물 투매…3주만에 5.30% 찍고 하락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에도 주가 0.28% 하락
- 알파벳, 핀란드 AI 인프라 투자 소식에 2.3%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0.37% 상승…AMD도 3% 올라
- 하락장 속 SK하이닉스 ADR 7% 급등…마이크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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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유가 배럴당 120달러 넘을 수도" 경고
Q. 특히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4.85%를 넘어섰습니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건데요. 종전보다 3배나 늘렸는데, 시장 반응은 싸늘했어요?
- 바이백 3배 늘렸는데…10년물 금리는 4.85%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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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모 커도, 작아도 문제…"회당 100억달러가 상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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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물 바이백 확대, 국채 관리 원칙과 달리 적극 개입
- 美 30년물 국채금리 치솟자 바이백 확대 전격 발표
Q. 유가와 금리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습니다. 당장 오늘(10일) 밤 PPI 지표가 발표되는데요. FOMC 회의를 앞두고 물가지표가 굉장히 중요한데 어떻게 전망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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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11일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 8월 PPI 전월비 0.4% 상승 전망…전년비 5.3%
- 8월 들어 에너지 가격 변화…식품 가격 소폭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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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6일 FOMC 직전 나오면 마지막 핵심 물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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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금 전 애플의 신재품 공개 행사가 있었죠. 예상대로 애플의 첫 폴더블폰이 공개됐고 존 터너스 신임 CEO의 공식 데뷔 무대였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애플 주가는 장중 등락을 보이다 소폭 하락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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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마트폰 업계 공룡인 애플이 후발주자로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었는데요.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과연 경쟁력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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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과 캐나다 무역갈등은 격화되고 있습니다. 보복에 다시 보복 맞대응으로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 금지 조치까지 나오면서 관세보다 더 큰 후폭풍이 오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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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입장에서도 관세 문제는 쉽지가 않습니다. 대미 투자금을 이달 중 처음 송금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는데요.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확정이나 협상 과정에서 지난해 합의한 '15% 관세 상한선'을 지킬 수 있을지 우려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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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국회 보고 전까지 세부협상 정리…"늦어질 수도"
Q. 국내증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드디어 코스피가 7천선을 회복했습니다. 무려 33거래일만인데 시장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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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인 투자자들의 증시 이탈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국인도 어제 매도로 돌아섰죠. 그나마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수급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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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미래포럼 개최…"나아가야 할 방향 정의"
Q. 코스피가 어렵게 돌파한 7000선을 넘어 추가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7000선 전후 개인들의 매물 부담이 커서 저항이 거셀 것으로 보이는데요. 8000선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 코스피 7000이 저항선?…전망 엇갈리는데 8천 갈까?
- 7000선 전후 1차 저항 VS 실질 저항 7200
- 누적된 개인 매수 물량의 본전 매도+차익 물량 소화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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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상단 8500 제시…추가 상승 가능성 제기
- "밸류에이션상 추가 상승 여력 남아 있다" 시각 우세
- 12개월 선행 PER 8배 적용, 코스피 9500 가능
Q. 어제 시장이 크게 오르는 와중에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고 SK하이닉스만 3% 넘게 올랐습니다. 오늘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있는데 최근 몸집이 불어난 반도체 ETF 중심으로 대규모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 오르나 했더니 또 변수 닥친 삼전닉스…1.4조 매도물량
- 오늘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투톱·소부장 전략은?
- 매년 9월 KRX 섹터지수 정기변경…"비중 상한 제한"
- KRX 반도체 추종하는 ETF 총 자산 규모 8.3조원
- 삼전닉스에서 약 1조4천억 규모 기계적 매도 물량 전망
- KRX 섹터지수, 편입 비중 20% 제한 조정 불가피
- ETF 비중 조절에 따른 단기 주가 변동에 주의
- "지수변경 적용 매매 10일 종가 부근에 진행될 예정"
Q. 어제의 분위기를 오늘도 과연 이어갈 수 있을까요. 유가-금리 불안에도 그래도 뉴욕장이 선방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오늘은 네마녀의 날인데다, P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불안한데 오늘 장 전략 세워 주시죠?
- 오늘 네마네의 날·美 PPI 대기…7천피 이후 전략은?
-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
- AI 산업 기대감 등에 오른 지수 변동성 휩싸일 가능성
- 선물·옵션 만기일, 포지션 정리에 따른 차익 물량 출회
- 중동 상황+유가 흐름 주의…물가·금리 부담 커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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