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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없는 시대에 카드 한 장이 2,800만원?…롤렉스 같은 VVIP '메탈카드'로 세계 1위 도전 [오늘 초대석 | 조정일 코나아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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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09 13:35
수정2026.09.09 18:47

■ 경제현장 오늘 '오늘초대석' -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 회장 

플라스틱이 아닌 메탈로 만든 신용카드 쓰는 분들 있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데요. 전 세계 메탈카드의 80%는 미국의 컴포시큐어가 만듭니다. 이 회사를 따라잡겠다며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코나아이인데요. 코나아이는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널리 알려져 있죠. 지역화폐는 간혹 정치 이슈로 등장하지만 행정 인프라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고, 코나아이가 압도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 회장 모시고 신사업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Q. 먼저 시청자분들을 위해 코나아이가 어떤 회사인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Q. 모바일 결제가 대세로 자리 잡는 상황에서 오히려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점유율 세계 1위'를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카드 산업이 사양산업이 아니라고 보시는 근거는 무엇이며, 세계 1위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있다면요? 

Q. 얼마 전 미국 카드 제조 및 발급센터인 프로텍 시큐어 카드 PSC를 인수했죠. PSC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코나아이의 또 다른 주력 사업은 지역화폐를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 영역을 넓히는 거죠.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등과 연계해 종합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건데 구체적으로 어떤 구상을 갖고 있는지? 

Q. 강원도 영월 '더한옥헤리티지'를 통해 프리미엄 한옥 호텔 사업을 추진합니다. 결제 핀테크 기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는데 어떤 사업을 꿈꾸고 있는 건가요? 

Q. 최근 주가가 부진하죠. 신사업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균형 있게 가져가실 계획인가요? 

Q. 조정일 회장이 설립한 지 30년 가까이 되는 회사인데 고수하는 경영 철학이나 원칙이 있다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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