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새 상임이사에 김경재 전 신한투자 투자자산관리부장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9.09 11:30
수정2026.09.09 11:31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가 신임 상임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캠코는 오늘(9일)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을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1975년생 김경재(51) 신임 상임이사는 지난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했고, 미래에셋증권 PF본부 등을 거쳐 신한투자증권 부동산금융2부와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으로 재직했습니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부동산·PF·금융 등에 정통한 민간 전문가로서,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지원 확대 등 정부 정책의 신속한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캠코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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