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컬러 카드 '그린·핑크' 2종 리뉴얼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09 09:49
수정2026.09.09 09:49
'더 그린' 카드는 기존 여행 혜택에 다이닝을 새롭게 더해, 여행과 항공, 특급호텔과 면세점, 해외 결제 뿐 아니라 일반음식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5%를 월 10만포인트 한도의 M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습니다.
'더 핑크' 카드는 기존 쇼핑 영역을 패션과 뷰티, 온라인 쇼핑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입니다.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웃렛에 더해 올리브영과 무신사, 유니클로와 자라 등의 브랜드와 네이버, 쿠팡, 컬리에서 결제한 금액의 5%를 마찬가지로 10만포인트 한도의 M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습니다.
두 상품 모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없이 1.5% M포인트 적립이 이뤄지고, 매년 백화점과 호텔 등에서 이용 가능한 15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됩니다. 연회비는 20만원입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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