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토스, PFCT와 업무협약…신용평가모델 유통 나선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09 09:31
수정2026.09.09 09:32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늘(9일) 인공지능 기반의 기술금융사 PFCT와 전날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사별 맞춤 신용평가 모형을 개발하고 유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스는 앞서 한국평가데이터와 개발한 대안신용평가 모델 '토스스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해 기업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PFCT가 자사 기술인 '에어팩'을 통해 금융사에 이를 유통하고 구동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토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사의 심사 기준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나아가 소비자도 더 나은 조건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광호다른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현대카드, 컬러 카드 '그린·핑크' 2종 리뉴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