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국채 바이백 확대, 양적완화 아냐…균형 작업"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09 07:23
수정2026.09.09 07:23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바이백 확대와 관련해 양적완화를 하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현지시간 8일 열린 한 행사에서 바이백 확대는 "상황을 균형있게 만들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채권시장의 유동성 강화가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장의 기대를 다시 적정 수준으로 맞추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며 당시 시장에 과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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