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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152엔까지 급등한 엔화 가치, 7개월 만에 최고…'엔 캐리 청산' 공포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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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08 13:27
수정2026.09.08 17:01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류현정 전 씨티은행 소바자금융그룹 부장 

달러화에 대한 원화가치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 원 환율은 장중 달러당 1330원대까지 떨어졌는데요. 달러당 160엔을 훌쩍 넘었던 달러 엔 환율도 오늘(8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한때 152엔대까지 떨어지면서 엔화 가치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율, 앞으로 어떤 궤적을 그릴지, 증시에는 어떤 요인으로 작용할지 알아보겠습니다. 류현정 전 씨티은행 소바자금융그룹 부장 모셨습니다. 

Q. 어제(7일) 달러·원 환율이 장중 1330원대로 급락하며 1년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환율, 대세 하락이 시작된 건가요? 최근 환율 흐름 진단 부탁드립니다. 

Q. 국민연금이 어제 가파른 환율 하락에 환 헤지를 중단 (달러 매수) 했습니다. 고환율 국면에서 환 헤지 전략을 가동하던 국민연금의 환 헤지 중단이 환율 하락 속도 조절하는 걸까요? 추세 반전 가능? 

Q. 향후 환율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는 무엇이고 환율 전망 어디까지 보고 계시나요? 

Q. 최근 엔화도 급반등세? 152엔 왜? 슈퍼 엔저 꺾인 걸까요? 베센트 장관의 단호한 주문? 

Q. 자동차와 반도체, 조선 등 국내 대표 수출기업의 실적을 떠받쳐온 '고환율 효과'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삼전닉스의 '조 단위' 이익도 이제 사라지게 될까요? 

Q. 한은이 별다른 사전 설명 없이 외환보유액 순위를 25년 만에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외환위기 이후 우리 경제의 대외 지급 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인데요. 비공개로 돌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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