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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AI 피크아웃 잠재운 'GPT-6 아스트라'…AGI가 뭔데?! 반도체주 들썩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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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08 13:27
수정2026.09.08 19:07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소현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주임교수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 수준 이상의 지능을 발휘하고, 자율적으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른바 범용인공지능 AGI 시대가 도래했는지를 놓고 논란이 분분합니다. 오픈 AI의 새로운 AI 모델 GPT6 아스트라가 논쟁을 촉발시켰는데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긍정 평가도 흥미를 유발했죠. 범용인공지능 시대가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반도체 주가는 날개를 달 수 있을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소현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주임교수와 함께합니다. 

Q. "AGI가 왔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도 언급했는데 범용인공지능 AGI가 정확하게 뭘 의미하는 거예요? 

Q.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 앤트로픽이 이틀 앞서 공개한 '클로드 페이블 5.1'과 '클로드 미토스 5.1'을 보면 진짜 AGI 시대, 인간 수준의 AI까지 능력이 올라왔다고 평가할 수 있을까요? 

Q.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노벨상 수상자 수준을 넘어서는 '강력한 AI'가 1~2년 안에 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을 하던데, 두 분의 생각은? 

Q. 아스트라가 공개되자마자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6.1%, 샌디스크가 11.9%, 국내증시에서 삼전닉스도 주가가 4~5%대 뛰었는데, AI가 이렇게 고도화되면 메모리 수요가 지금보다 실제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 건가요? 

Q. 모건스탠리는 자율형 AI 확산으로 메모리가 '전략적 필수재'가 되고 구조적인 슈퍼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고 봤는데요. 이번 AGI발 수요는 과거와 다른 장기 호황을 만들 만큼 구조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을까요? 

Q. GPT-6 아스트라에 '통제 불능' 경고가 떴습니다. AI 능력이 빠르게 커질수록 인간의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건데 인공지능이 실제로 인간의 모든 통제권을 벗어나는 날이 온다면, 세상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건가요? 

Q. 이런 걸 막을 통제 시스템이 필요한데 중요한 건 ""AI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겁니다. 오픈 AI도 아스트라 사고 과정을 인간이 관찰할 수 있는 정도가 낮아졌다고 인정했죠? 이러면 AI 통제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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