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이젠 웬만한 악재로 안 떨어진다 "공포를 타고 오르는 시장"
SBS Biz
입력2026.09.08 13:27
수정2026.09.08 16:46
■ 투자전략 따라잡기 -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코스피가 다시 7천선을 회복했습니다. AI와 반도체 기대가 살아나면서 수급이 함께 살아나고 있는데요. 지금의 반등,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요? 오늘(8일)은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 가능성부터 금리와 환율, 연말까지 주목할 투자전략까지 짚어보겠습니다.
Q.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 밴드를 1만 2천선을 유지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실적 사이클이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의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요?
- 골드만 "코스피 1만2000 간다"…믿어도 될까?
- 골드만 "코스피 1만2천"…'이익 지속성' 강조
- AI 투자 확대…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
- 빅테크 CAPEX 확대…韓 반도체 실적 기대 더 커진다
-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삼전·닉스 이익 전망 '탄탄'
- 반도체 이익 추정치 더 오른다면 추가 상승 가능
- 삼전·닉스 이익 개선 확산돼야 '진짜 강세장'
- "전고점 돌파하려면 외국인 유입 뒷받침돼야"
- 美 장기금리·고유가 변수…밸류 확장은 제한 가능
- '지수보다 실적'…이익 전망 상향 여부 중요
- 반도체 슈퍼사이클 꺾이기 전까지 상승 추세
Q. 그동안 국내 증시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가 외국인 수급이었습니다. 최근 외국인의 매수세가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바이 코리아’의 시작으로 봐도 될까요?
- 오락가락했던 외국인…이젠 진짜 돌아왔나?
- 7~8월 18조 팔던 외국인…최근 3일 4.7조 '사자'
- 환율 1330원대…환율 안정에 외국인 부담↓
- 외국인 자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다시 집중
- AI·메모리 실적 기대 회복…외인 '반도체 베팅' 재개
- '바이 코리아'는 외인 현·선물 동반 매수 지속돼야
- 美 장기금리 안정 중요…금리 뛰면 외인 이탈 가능
- 환율 안정·실적 상향…외인 수급 추세 전환 가능
- 외인·기관 '쌍끌이'…수급 공백 해소 기대감↑
- 기관 자금도 반도체로…대형주 중심 매수세
- 연기금은 아직 변수…상승 땐 리밸런싱 부담
Q. 오픈AI의 새로운 AI 모델 공개 이후 시장에서는 “AG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는지?
- "AGI 시대 왔다"…AI 메모리 호황, 과소평가했나?
- AI 고도화될수록 '메모리 탑재량' 더 늘어난다
- HBM 넘어 D램·낸드까지…AI 메모리 수혜 확산
- AI 투자 경쟁 가속…메모리 수요 상단 다시 열렸다
-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 급증…메모리 가격 강세
- 삼성전자, HBM4 경쟁력 회복·메모리 호황 수혜
- SK하이닉스, HBM 주도권으로 AI 프리미엄 지속
- 주가 올랐지만 실적 전망도 함께 올라가는 국면
- 추가 상승은 '주가'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속도
- AI 투자 둔화·메모리 증설 확대…향후 피크아웃 변수
- 단기 과열 부담에도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유효
Q.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이 16만 2천 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미국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높아졌는데요. 이번 CPI가 9월 금리 인상과 동결을 가르는 사실상의 마지막 변수가 될까요?
- 예상치 웃돈 '강한 고용'…8월 CPI가 마지막 관문?
- "고용 서프라이즈"…9월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 9월 인상 확률 60% 안팎…시장도 '인상'에 무게
- 이제 시선은 11일 CPI…9월 FOMC '마지막 관문'
- 헤드라인보다 중요할 '근원 CPI' 방향성
- 근원 CPI 0.2% 웃돌면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 물가 예상치 부합·하회 시 동결론 힘 받을 수도
- 고유가도 변수…에너지발 물가 재상승 경계
- 강한 고용·고물가까지…연준 '인상 카드' 유력
- "9월 FOMC보다 연내 추가 인상 여부가 중요"
- "장기 금리 높게 유지 시 인상 필요성 낮아져"
- CPI 이후 美 10년물 5% 접근 여부도 핵심 변수
Q. 김동섭 대표님은 금리를 절대 못 올릴 것이라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히셨는데. 고용지표 발표 이후에도 그 입장은 그대로 이십니까? 9월 미국 FOMC 인상과 유지(동결) 가운데 어느 쪽 가능성을 더 높게 보십니까?
- 9월 FOMC 금리 인상 절대 못한다?
- 고용 '깜짝 호조'에도 9월 인상 쉽지 않을 것
- "금리 충분히 긴축적…추가 인상 필요성↓"
- "연준, 고용보다 물가·경기 충격 함께 봐야"
- 고용 호조만으로 긴축 재개?…"연준 부담 상당"
- 고용은 인상 신호…하지만 '물가 확인'이 먼저
- 월러도 9월 동결 시사…연준 내부 의견 엇갈려
- 9월 인상 여부, 결국 11일 CPI가 '최종 결정타'
- 고유가→물가 재상승 확인되면 인상 명분↑
- 美 CPI 안정된다면 '9월 동결' 가능성 부각
- 시장 인상 확률 60% 안팎…FOMC까지 '반반 싸움'
- '9월 동결·연내 인상' 시나리오 충분히 가능
Q. 미국뿐 아니라 일본과 유럽까지 글로벌 장기 국채금리가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5%를 넘어설 경우, AI·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와 국내 증시에 미칠 충격은?
- 美·日·유럽 장기금리 '들썩'…증시 새 악재 될까?
- 美 10년물 5% 돌파하면 '밸류에이션 부담' 본격화
- 금리 오를수록 미래 이익 가치↓…성장주에 충격
- AI 실적 좋아도 금리 5% 넘으면 '멀티플 확장' 어려워
- AI·반도체, 실적보다 '높아진 기대치' 약점 될 수도
- 美 금리 상승→달러 강세…외국인 수급에 부담
- 韓, 반도체 비중 높아 글로벌 금리 충격에 민감
- 日 금리 상승도 변수…엔 캐리 자금 이탈 가능성↑
- 美·日·유럽 금리 상승…글로벌 유동성 축소 신호
- 5% 일시 돌파보다 고금리 장기화 여부 더 중요
- 금리 안정 확인 전까지 고밸류 성장주 변동성 有
Q. 환율이 최근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오늘 장중에는 1,330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상당히 빠른 원화 강세인데요. 추세적인 원화 강세의 시작으로 봐도 될까요? 연말에는 다시 좀 오를 거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23개월 만에 최저 환율…연말까지 전망은?
- 두 달 새 220원↓…원화 강세 예상보다 빨라
- 반도체 수출 호조→달러 공급↑…환율 하락 압력
- 외국인 국내주식 매수 재개도 원화 강세 영향
- 원화 강세 방향은 유효…단기 '과속'은 경계
- "1300원 초반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어둬야"
- 연말까지 환율 일방적 하락 기대는 어려워
- 美 금리인상 현실화…달러 강세·환율 반등 가능
- 국민연금 해외투자 재개…달러 수요 확대도 변수
- 연말 환율 1300원대 중반 '되돌림' 가능성
- 환율 방향 변수…반도체 수출·외인·美 금리
Q. 특히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거나 새로 투자하려는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고민이 커질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환율이 크게 내려왔을 때 달러를 사야 할 때인지, 아니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보고 달러 비중을 줄여야 할 때인지 투자 전략도 함께 말씀해 주신다면요?
- 지금 달러 살 때인가, 팔 때인가?
- 환율 1330원대…"달러 '추격 매도'는 신중히"
- 달러 실수요 있다면 지금부터 '분할매수' 고려
- 美 CPI 뜨거우면 금리인상 기대…달러 반등 가능
- 반대로 물가 안정 확인되면 환율 하락 가능성도
- 달러 투자, 환율 방향에 '몰빵'보다 분할 매수
- 美 장기투자자라면 환율보다 자산 경쟁력이 우선
- 기존 달러 자산도 전량 매도보다 비중 조절 전략
- 연말 환율 반등 가능성도…달러 비중 '제로'는 부담
- 지금은 달러 매수·매도보다 '분할 대응' 필요
Q. 대표님께서는 지금과 같은 거시환경에서 반도체 다음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업종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금융·바이오·방산·전력·ESS 등 연말까지 가장 주목해야 할 업종?)
- 금리·환율 변동성 속 순환매…다음 주도주 어디?
- 반도체는 '코어' 유지…다음 주도주 확산되는 장세
- 1순위는 2차전지·ESS…AI 전력 수요 새 성장동력
- 전기차 아닌 ESS가 배터리 업종 실적 반등 이끈다
- AI 데이터센터 증설→전력기기·원전 수요도 성장
- 전력기기, 수주잔고·실적 확인 'AI 인프라 수혜주
- 방산, 지정학 리스크 넘어 '수주·실적'으로 재평가
- 바이오, 금리 부담 완화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 금융주, 변동성 장세 속 배당·주주환원 매력 부각
- 연말 순환매 핵심은 테마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 반도체→ESS·전력→방산·바이오…주도주 다변화
Q. 마지막으로 투자전략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다시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변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아직 불안한 9월을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 CPI 기다리는 불안한 9월…대응 전략은?
- 코스피 급반등…지금은 '추격매수' 자제할 때
- 11일 美 CPI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대비
- 반도체는 포트폴리오 '코어'…조정 시 분할매수
- AI 랠리, 반도체 넘어 전력·ESS 등 실적주로 확산
- 순환매 쫓아가기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업종 선별
- 美 10년물 5% 접근하면 성장주 비중 조절 필요
- 외국인 '바이 코리아' 지속 여부도 반드시 확인
- 9월은 현금도 투자…조정 때 쓸 '실탄' 확보
- CPI·FOMC 통과하면 연말 상승장 재개 가능성
- 9월 전략 '공격보다 균형'…실적주 중심 분할매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가 다시 7천선을 회복했습니다. AI와 반도체 기대가 살아나면서 수급이 함께 살아나고 있는데요. 지금의 반등,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요? 오늘(8일)은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 가능성부터 금리와 환율, 연말까지 주목할 투자전략까지 짚어보겠습니다.
Q.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 밴드를 1만 2천선을 유지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실적 사이클이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의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요?
- 골드만 "코스피 1만2000 간다"…믿어도 될까?
- 골드만 "코스피 1만2천"…'이익 지속성' 강조
- AI 투자 확대…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
- 빅테크 CAPEX 확대…韓 반도체 실적 기대 더 커진다
-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삼전·닉스 이익 전망 '탄탄'
- 반도체 이익 추정치 더 오른다면 추가 상승 가능
- 삼전·닉스 이익 개선 확산돼야 '진짜 강세장'
- "전고점 돌파하려면 외국인 유입 뒷받침돼야"
- 美 장기금리·고유가 변수…밸류 확장은 제한 가능
- '지수보다 실적'…이익 전망 상향 여부 중요
- 반도체 슈퍼사이클 꺾이기 전까지 상승 추세
Q. 그동안 국내 증시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가 외국인 수급이었습니다. 최근 외국인의 매수세가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바이 코리아’의 시작으로 봐도 될까요?
- 오락가락했던 외국인…이젠 진짜 돌아왔나?
- 7~8월 18조 팔던 외국인…최근 3일 4.7조 '사자'
- 환율 1330원대…환율 안정에 외국인 부담↓
- 외국인 자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다시 집중
- AI·메모리 실적 기대 회복…외인 '반도체 베팅' 재개
- '바이 코리아'는 외인 현·선물 동반 매수 지속돼야
- 美 장기금리 안정 중요…금리 뛰면 외인 이탈 가능
- 환율 안정·실적 상향…외인 수급 추세 전환 가능
- 외인·기관 '쌍끌이'…수급 공백 해소 기대감↑
- 기관 자금도 반도체로…대형주 중심 매수세
- 연기금은 아직 변수…상승 땐 리밸런싱 부담
Q. 오픈AI의 새로운 AI 모델 공개 이후 시장에서는 “AG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는지?
- "AGI 시대 왔다"…AI 메모리 호황, 과소평가했나?
- AI 고도화될수록 '메모리 탑재량' 더 늘어난다
- HBM 넘어 D램·낸드까지…AI 메모리 수혜 확산
- AI 투자 경쟁 가속…메모리 수요 상단 다시 열렸다
-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 급증…메모리 가격 강세
- 삼성전자, HBM4 경쟁력 회복·메모리 호황 수혜
- SK하이닉스, HBM 주도권으로 AI 프리미엄 지속
- 주가 올랐지만 실적 전망도 함께 올라가는 국면
- 추가 상승은 '주가'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속도
- AI 투자 둔화·메모리 증설 확대…향후 피크아웃 변수
- 단기 과열 부담에도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유효
Q.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이 16만 2천 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미국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높아졌는데요. 이번 CPI가 9월 금리 인상과 동결을 가르는 사실상의 마지막 변수가 될까요?
- 예상치 웃돈 '강한 고용'…8월 CPI가 마지막 관문?
- "고용 서프라이즈"…9월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 9월 인상 확률 60% 안팎…시장도 '인상'에 무게
- 이제 시선은 11일 CPI…9월 FOMC '마지막 관문'
- 헤드라인보다 중요할 '근원 CPI' 방향성
- 근원 CPI 0.2% 웃돌면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 물가 예상치 부합·하회 시 동결론 힘 받을 수도
- 고유가도 변수…에너지발 물가 재상승 경계
- 강한 고용·고물가까지…연준 '인상 카드' 유력
- "9월 FOMC보다 연내 추가 인상 여부가 중요"
- "장기 금리 높게 유지 시 인상 필요성 낮아져"
- CPI 이후 美 10년물 5% 접근 여부도 핵심 변수
Q. 김동섭 대표님은 금리를 절대 못 올릴 것이라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히셨는데. 고용지표 발표 이후에도 그 입장은 그대로 이십니까? 9월 미국 FOMC 인상과 유지(동결) 가운데 어느 쪽 가능성을 더 높게 보십니까?
- 9월 FOMC 금리 인상 절대 못한다?
- 고용 '깜짝 호조'에도 9월 인상 쉽지 않을 것
- "금리 충분히 긴축적…추가 인상 필요성↓"
- "연준, 고용보다 물가·경기 충격 함께 봐야"
- 고용 호조만으로 긴축 재개?…"연준 부담 상당"
- 고용은 인상 신호…하지만 '물가 확인'이 먼저
- 월러도 9월 동결 시사…연준 내부 의견 엇갈려
- 9월 인상 여부, 결국 11일 CPI가 '최종 결정타'
- 고유가→물가 재상승 확인되면 인상 명분↑
- 美 CPI 안정된다면 '9월 동결' 가능성 부각
- 시장 인상 확률 60% 안팎…FOMC까지 '반반 싸움'
- '9월 동결·연내 인상' 시나리오 충분히 가능
Q. 미국뿐 아니라 일본과 유럽까지 글로벌 장기 국채금리가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5%를 넘어설 경우, AI·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와 국내 증시에 미칠 충격은?
- 美·日·유럽 장기금리 '들썩'…증시 새 악재 될까?
- 美 10년물 5% 돌파하면 '밸류에이션 부담' 본격화
- 금리 오를수록 미래 이익 가치↓…성장주에 충격
- AI 실적 좋아도 금리 5% 넘으면 '멀티플 확장' 어려워
- AI·반도체, 실적보다 '높아진 기대치' 약점 될 수도
- 美 금리 상승→달러 강세…외국인 수급에 부담
- 韓, 반도체 비중 높아 글로벌 금리 충격에 민감
- 日 금리 상승도 변수…엔 캐리 자금 이탈 가능성↑
- 美·日·유럽 금리 상승…글로벌 유동성 축소 신호
- 5% 일시 돌파보다 고금리 장기화 여부 더 중요
- 금리 안정 확인 전까지 고밸류 성장주 변동성 有
Q. 환율이 최근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오늘 장중에는 1,330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상당히 빠른 원화 강세인데요. 추세적인 원화 강세의 시작으로 봐도 될까요? 연말에는 다시 좀 오를 거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23개월 만에 최저 환율…연말까지 전망은?
- 두 달 새 220원↓…원화 강세 예상보다 빨라
- 반도체 수출 호조→달러 공급↑…환율 하락 압력
- 외국인 국내주식 매수 재개도 원화 강세 영향
- 원화 강세 방향은 유효…단기 '과속'은 경계
- "1300원 초반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어둬야"
- 연말까지 환율 일방적 하락 기대는 어려워
- 美 금리인상 현실화…달러 강세·환율 반등 가능
- 국민연금 해외투자 재개…달러 수요 확대도 변수
- 연말 환율 1300원대 중반 '되돌림' 가능성
- 환율 방향 변수…반도체 수출·외인·美 금리
Q. 특히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거나 새로 투자하려는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고민이 커질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환율이 크게 내려왔을 때 달러를 사야 할 때인지, 아니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보고 달러 비중을 줄여야 할 때인지 투자 전략도 함께 말씀해 주신다면요?
- 지금 달러 살 때인가, 팔 때인가?
- 환율 1330원대…"달러 '추격 매도'는 신중히"
- 달러 실수요 있다면 지금부터 '분할매수' 고려
- 美 CPI 뜨거우면 금리인상 기대…달러 반등 가능
- 반대로 물가 안정 확인되면 환율 하락 가능성도
- 달러 투자, 환율 방향에 '몰빵'보다 분할 매수
- 美 장기투자자라면 환율보다 자산 경쟁력이 우선
- 기존 달러 자산도 전량 매도보다 비중 조절 전략
- 연말 환율 반등 가능성도…달러 비중 '제로'는 부담
- 지금은 달러 매수·매도보다 '분할 대응' 필요
Q. 대표님께서는 지금과 같은 거시환경에서 반도체 다음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업종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금융·바이오·방산·전력·ESS 등 연말까지 가장 주목해야 할 업종?)
- 금리·환율 변동성 속 순환매…다음 주도주 어디?
- 반도체는 '코어' 유지…다음 주도주 확산되는 장세
- 1순위는 2차전지·ESS…AI 전력 수요 새 성장동력
- 전기차 아닌 ESS가 배터리 업종 실적 반등 이끈다
- AI 데이터센터 증설→전력기기·원전 수요도 성장
- 전력기기, 수주잔고·실적 확인 'AI 인프라 수혜주
- 방산, 지정학 리스크 넘어 '수주·실적'으로 재평가
- 바이오, 금리 부담 완화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 금융주, 변동성 장세 속 배당·주주환원 매력 부각
- 연말 순환매 핵심은 테마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 반도체→ESS·전력→방산·바이오…주도주 다변화
Q. 마지막으로 투자전략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다시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변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아직 불안한 9월을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 CPI 기다리는 불안한 9월…대응 전략은?
- 코스피 급반등…지금은 '추격매수' 자제할 때
- 11일 美 CPI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대비
- 반도체는 포트폴리오 '코어'…조정 시 분할매수
- AI 랠리, 반도체 넘어 전력·ESS 등 실적주로 확산
- 순환매 쫓아가기보다 이익 추정치 상향 업종 선별
- 美 10년물 5% 접근하면 성장주 비중 조절 필요
- 외국인 '바이 코리아' 지속 여부도 반드시 확인
- 9월은 현금도 투자…조정 때 쓸 '실탄' 확보
- CPI·FOMC 통과하면 연말 상승장 재개 가능성
- 9월 전략 '공격보다 균형'…실적주 중심 분할매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화성 동탄 묶자마자…두달 새 1.7억 오른 '옆동네'
- 2.'결혼 자금으로 쓸게요' 이젠 안 돼…은행권, 대출 용도 더 깐깐히 따진다
- 3.목동 '병풍 49층' 퇴짜…압구정도 최고층 줄인다
- 4.'연 10% 준다'…하루 5천원 적금에 30만명 '우르르'
- 5.개인정보 털려 탈퇴했는데…티빙 보상 셀프신청 '시끌'
- 6.2만5천원짜리를 7만원에?…중학생 울린 문구점 '결국'
- 7.3억 영끌족 비상…월 상환액 126만원→206만원 '이자폭탄’'
- 8.계란 두 판에 고작 9900원?…동네 슈퍼로 오세요
- 9.기저귀도 못 뗐는데…월세로 돈버는 '아기 건물주'
- 10."20억 집 팔고 15억 美주식에"…직장인 글에 '와글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