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상반기와 같은 급등은 없다 "삼전닉스 지금 욕심내면 위험"
SBS Biz
입력2026.09.08 13:26
수정2026.09.08 16:45
■ 오후장 체크포인트 -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지난 8월 부진을 털어내며, 코스피가 어제(7일)에 이어 오늘(8일)도 매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장중 7천선을 넘어 7100선까지 다시 올라섰는데요. 지난 8월에도 장중 7천선을 뚫어냈지만, 그 힘이 장 마감까지 이어지진 않았죠? 이번엔 그때와 다를지, 전진하고 있는 코스피 앞길을 막을 방해 요인은 없을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Q. 오픈 AI 아스트라발 훈풍이 거세다고 해야 할까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가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는데요. 이 흐름이 유지될지, 일단 어제 그리고 오늘 오전 장 분위기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Q. 코스피 추가 상승을 위해선 외국인 수급 개선이 필요하단 얘기를 참 많이 했는데요. 어제까지는 일단 매수 우위를 보이며, 분위기가 바뀐 건가? 기대를 했는데요. 오늘은 또 좀 오락가락하긴 하더라고요? 수급 방향성을 예단하긴 이를지, 그래도 원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니 기대를 해도 괜찮을까요?
Q. 이번 주 후반에 몰린 물가지표 그리고 오라클 실적 등을 확인한 이후 스탠스를 바꿀 가능성도 커 보이긴 한데요. 어떤 부분이 최대 변수라 보십니까?
Q. 이런 상황에서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코스피 1만 2천 가능하다. 메모리 기업들이 과소평가되어 있다. 이런 시각을 유지하고 있던데요. 개인들은 그럼 코스피 방향성 어떻게 좀 바라보고 대응할 시점이라고 보세요? 7천선 그 위에 진입했던 분들은 지금 소위 말하는 본전 찾기에 나서는 듯하던데요.
Q. 코스피가 이렇게 상승 흐름을 보이는 건, 반도체 투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죠. 오픈 AI발 훈풍 영향도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몇 달 전과 비교하면 꽤 늘었더라고요? 하지만 환율이란 변수가 또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인데.. 실적 시즌이 가까워지면 반도체주 어떻게 반응할지요?
Q. AI 사이클 수혜가 예상되는 반도체 부품, 장비주로 자금이 옮겨가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최근엔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실물 공개를 앞둔 필옵틱스를 비롯한 유리기판주도 흐름이 상당히 좋아요? 이 반도체 내에서 주목한다면, 지금 시점에선 장비주와 유리기판이 가장 좋다 보시는지요?
Q. AI 시대 반도체도 반도체지만, 최대 화두는 전력난인 것 같기도 해요? 지금 대미투자 1호 역시 에너지 공급 쪽으로 가닥이 잡힌 듯한데요. 그래서 지금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두산에너빌리티나 한전기술과 같은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구체화되면 여기서 주가가 얼마나 더 오를지, 아니면 지금 어느 정도 주가에 선반영 된 상태로 봐야 하는 건지요?
Q. 원전 테마가 부각되면서 건설주도 덩달아 강세죠. 그런데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감 그리고 정부 예산안을 통해 확인한 공공주택 확충 등 수혜가 기대되는 여러 재료가 한꺼번에 몰리고 있던데요. 단기적인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건설주, 앞으로 계속 괜찮을까요?
Q. 오늘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관련주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기도 하던데요. AI 전력난에 2차전지도 크게 주목을 받았고, 주가도 많이 올랐잖습니까?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그렇다면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훈풍이 계속될까요?
Q. 오늘 백화점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또 엔터주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요? 그런데 백화점주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속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엔터주는 연초대비 반토박 수준까지, 부진한 흐름을 보였잖아요? 여기서 더 반등폭을 키워갈 수 있는 쪽은 과연 어딜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 부진을 털어내며, 코스피가 어제(7일)에 이어 오늘(8일)도 매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장중 7천선을 넘어 7100선까지 다시 올라섰는데요. 지난 8월에도 장중 7천선을 뚫어냈지만, 그 힘이 장 마감까지 이어지진 않았죠? 이번엔 그때와 다를지, 전진하고 있는 코스피 앞길을 막을 방해 요인은 없을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Q. 오픈 AI 아스트라발 훈풍이 거세다고 해야 할까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가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는데요. 이 흐름이 유지될지, 일단 어제 그리고 오늘 오전 장 분위기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Q. 코스피 추가 상승을 위해선 외국인 수급 개선이 필요하단 얘기를 참 많이 했는데요. 어제까지는 일단 매수 우위를 보이며, 분위기가 바뀐 건가? 기대를 했는데요. 오늘은 또 좀 오락가락하긴 하더라고요? 수급 방향성을 예단하긴 이를지, 그래도 원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니 기대를 해도 괜찮을까요?
Q. 이번 주 후반에 몰린 물가지표 그리고 오라클 실적 등을 확인한 이후 스탠스를 바꿀 가능성도 커 보이긴 한데요. 어떤 부분이 최대 변수라 보십니까?
Q. 이런 상황에서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코스피 1만 2천 가능하다. 메모리 기업들이 과소평가되어 있다. 이런 시각을 유지하고 있던데요. 개인들은 그럼 코스피 방향성 어떻게 좀 바라보고 대응할 시점이라고 보세요? 7천선 그 위에 진입했던 분들은 지금 소위 말하는 본전 찾기에 나서는 듯하던데요.
Q. 코스피가 이렇게 상승 흐름을 보이는 건, 반도체 투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죠. 오픈 AI발 훈풍 영향도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몇 달 전과 비교하면 꽤 늘었더라고요? 하지만 환율이란 변수가 또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인데.. 실적 시즌이 가까워지면 반도체주 어떻게 반응할지요?
Q. AI 사이클 수혜가 예상되는 반도체 부품, 장비주로 자금이 옮겨가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최근엔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실물 공개를 앞둔 필옵틱스를 비롯한 유리기판주도 흐름이 상당히 좋아요? 이 반도체 내에서 주목한다면, 지금 시점에선 장비주와 유리기판이 가장 좋다 보시는지요?
Q. AI 시대 반도체도 반도체지만, 최대 화두는 전력난인 것 같기도 해요? 지금 대미투자 1호 역시 에너지 공급 쪽으로 가닥이 잡힌 듯한데요. 그래서 지금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두산에너빌리티나 한전기술과 같은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구체화되면 여기서 주가가 얼마나 더 오를지, 아니면 지금 어느 정도 주가에 선반영 된 상태로 봐야 하는 건지요?
Q. 원전 테마가 부각되면서 건설주도 덩달아 강세죠. 그런데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감 그리고 정부 예산안을 통해 확인한 공공주택 확충 등 수혜가 기대되는 여러 재료가 한꺼번에 몰리고 있던데요. 단기적인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건설주, 앞으로 계속 괜찮을까요?
Q. 오늘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관련주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기도 하던데요. AI 전력난에 2차전지도 크게 주목을 받았고, 주가도 많이 올랐잖습니까?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지, 그렇다면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훈풍이 계속될까요?
Q. 오늘 백화점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또 엔터주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요? 그런데 백화점주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속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엔터주는 연초대비 반토박 수준까지, 부진한 흐름을 보였잖아요? 여기서 더 반등폭을 키워갈 수 있는 쪽은 과연 어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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