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공연·전시 한번에…NOL, 통합 서비스 시작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08 11:09
수정2026.09.08 11:28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하나의 서비스로 합쳐집니다. 나눠져있던 서비스를 통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는 설명입니다.
놀유니버스는 오늘(8일)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의 서비스를 NOL로 통합했다고 밝혔습니다.
각 플랫폼에서 제공해온 국내외 숙소, 항공, 공연, 전시 등 상품과 서비스를 NOL 중심으로 재편했습니다.
기존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 고객은 별도 재가입 없이 NOL 통합회원 전환만으로 기존 예약 내역을 그대로 확인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월 초에는 트리플도 NOL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통합은 고객이 각각의 서비스에서 이용해온 여행ㆍ여가 상품과 기능을 NOL 하나로 연결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NOL은 고객들이 여러 여행사의 해외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을 한 곳에서 쉽게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해외패키지 서비스를 개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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