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뉴욕증시, 노동절로 휴장…금리 불안 속 반도체 랠리?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08 05:57
수정2026.09.08 07:09
■ 모닝벨 '증시전략' -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
Q.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군사적 압박을 이어가면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보호 작전과 이란의 해상 통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 상황 어떻게 보세요? 유가를 또 자극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데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지원을 검토 중인 우리 정부에 한국어로 직접 경고글을 올렸어요?
- 美-이란 대치 장기화…"호르무즈, 열렸지만 안 열렸다"
- 양측 보복 악순환…유조선 폭격에 호르무즈 '장기 교착'
- 이란 "해협 외곽 새통제구역 설정" "비례적 대응 끝"
- 美 "해군작전 뉴노멀, 동맹·우방 군사자산 지원 기대"
- NYT "호르무즈서 7∼8월 유조선 최소 23척 피습"
- 최근 원유 통과량 日 670만배럴…전쟁 전보다 60%↓
- 외교적 돌파구 불투명…"차기 행정부까지 미뤄질 수도"
- 美 전 국방장관 "이란 전쟁, 6개월 더 이어질 수도"
- 오바마 정부 국방장관 파네타 "트럼프, 신뢰 잃어"
- 러트닉 "이란 핵개발 능력 무력화…합의 미뤄질 수도"
- 11월 중간선거 등 고려 우선 종전 후 추가 협상 연기
- 이라크·아프간 전쟁처럼 또 다시 실패한 장기전 될 수도
- 한글로 경고한 이란 대변인…"공모하면 심각한 결과"
- 이란 외무부 대변인, SNS에 한국어로 경고글 올려
- "페르시아만·호르무즈 군사 참여국에 심각한 결과 초래"
- '위험한 선택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경고문 그림도 실어
- 정부는 파병 여부 검토 중…트럼프 압박 속 "고민깊다"
Q. 국제유가가 내려오지 않으면서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노동절 연휴에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사상 최초로 넘겼다고 하는데 파장 어떻게 보세요?
- 美 노동절 휘발윳값 역대 최고…갤런당 4.15달러 돌파
- 종전 노동절 최고치 2012년 갤런당 3.83달러 기록
- "사상 처음 노동절에 휘발유 가격 4달러 넘었다"
- 자동차 이동 급증하는 노동절 연휴 앞두고 부담 고조
- 美 휘발윳값 상승 압력…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
- 러시아 정유시설 손실+미국 내 연료 재고 감소 등 겹쳐
- 중간선거 두 달 앞두고 휘발윳값 고공행진…트럼프에 부담
- 휘발유 가격, 체감하는 경제지표…경제 전반에 대한 인식
- 트럼프 "에너지 비용 낮추겠다" 공언…정유업체 비판
Q. 중간선거가 두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해서 추락하고 있습니다. 당장 9일부터 이틀간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열리는데요. 일부 지도층의 불참 소식이 들리는데 과연 중간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美 공화당 9~10일 전당대회 주인공은 트럼프…전망은?
- 중간선거 두 달 남았는데 트럼프 지지율 33%로 하락
- 경제상황·생활비 불만 등 영향, 한 달 새 3%p 하락
- 공화당지지층 경제 긍정 평가 53%…한 달 새 8%p↓
- 관세 정책 부정적 여론도…캐나다 관세 부과 56% 반대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 첫날 연설…불참 논란
- 트럼프, 5일 SNS에 "역대 최고의 집회가 될 것"
- 밴스·베센트 등 주요 인사 참석…존 툰 등 지도부 불참
- 존 툰 상원 원내대표,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차례 갈등
- 툰, 트럼프 추진 '미국 구하기 법안' 둘러싸고 이견
- 일부 하원의원들, 행사 참가 위한 고액의 기부금에 반발
- 최고 등급은 10만달러, 최소 2만5천달러 기부금 요구
Q. 미국 재무부가 장기금리 급등 대응책으로 제시했던 10년물과 30년물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가 9일부터 시행됩니다. 여기에 미국채 발행까지 금리 민감도가 커진 상황인데요. 국채금리 향방 어떻게 보세요?
- 바이백 확대+10년물 발행까지…美 국채금리 '폭풍전야'
- 9일 채권시장 분수령…10년물 국채 발행+바이백 확대
- BofA "9월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량 1900억달러"
- 8월 역대 최대인 1630억달러 발행…9월 전망 낮춰
- 지난해 9월 2140억달러어치 발행…역대 최대 규모
- 국채시장 불안, 재정 건전화 노리는 트럼프 구상 어긋나
- 트럼프 "연방정부 재정적자 임기 내 3%로 줄이겠다"
- 상호관세 추진+정부효율부 발족+연준 금리인하 압박
- 이란전이 치명타…유가 상승→,물가 자극→금리인상 자극
- SC "노동절 이후부터 크리스마스까지 혼란 예상된다"
Q. 국내증시도 살펴보겠습니다. 어제(7일) 코스피가 오픈AI의 새 인공지능 모델 '아스트라' 효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7000선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오늘(8일) 장까지 분위기 이어갈까요?
- 오픈AI 훈풍에 삼전닉스 급등…박스피 돌파 시동거나?
- 코스피, 오픈AI 훈풍에 4.6% 급등…'7천피' 턱밑
- 상승 이끈 반도체 투톱…삼전 5%대·하닉 8%대 급등
-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AI 수요 기대↑
- AI 정점론에 주춤했던 시장, 아스트라 출시로 낙관론↑
- "AGI 시대 왔다" 아스트라 등장에 실리콘밸리 논쟁
- "AGI기준 1~2개 충족…정의 없는 승리 선언" 반박
- AGI 정의·검증 기준 부재, 기술적 성취·마케팅 경계
- 개인 홀로 6조 넘게 순매도…개인·외국인 2조원대 매수
- 7월 역대급 급락장 이후 코스피 '거래대금 급감' 경계
- 6월 일평균 거래대금 50조원→ 이달 들어 17조원으로
- 투자자예탁금마저 8월 말 96조원대로…회복 탄력성 제약
- 美 8월 CPI·PPI 지표…FOMC 회의 줄줄이 대기
- "10월 실적 시즌·자사주 종료 분수령"…반등 기대
-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 방파제, 글로벌 파고 버텨낼까
- 거래대금 위축 속 9월 매크로 이벤트에 변동성 불가피
Q.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만 2천선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현 수준에서 80% 더 오를 수 있다는 건데 가능할까요? 골드만삭스의 근거는 뭔가요? 결국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전망인데요. 금리 경계감을 뚫어낸 반도체 랠리, 계속될까요? KB증권에서도 사상 초유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온다고 전망했어요?
- "더 오른다"…코스피 1만2천 고수한 골드만, 이유는?
-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계속, 메모리 호황 장기화 전망
- 골드만, 사상 최고치서 27% 하락 불구 목표치 유지
- "메모리 호황의 지속 기간 지나치게 짧게 보고 있다"
- 골드만, 6월 코스피 목표치 9천→1만2천으로 상향
- 빅테크 AI 투자 열풍 지속 가능성에 의문…코스피 부진
- 강세 전망 근거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메모리 수요
- 내년 빅테크 자본지출 1조2천억달러…50% 증가 전망
- "당장 돈 못 벌어도 투자해야…메모리에는 좋은 일"
- 코스피 기업 이익 올해 360% 증가 추산…내년 35%
- 밸류에이션도 근거…예상 실적 PER 7.5배 적용 산출
- 韓기업 이익 전망 달성 시 코스피 1만2천 목표가 정당
- CXMT 등 경쟁사 성장·美 데이터센터 확대 반발 우려
- 금리인상 경계감 뚫은 반도체 중심 랠리, 지속될까?
- KB증권 전망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치도 안돼"
- KB證, 메모리 공급 부족 분석…"강력한 재평가 기대"
- "삼전닉스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 기대"
Q. 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됐습니다. 수급 흐름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외국인이 달라졌어요"…어제 2조원 넘게 매집, 왜?
- 어제 외국인 매수세, 시총 상위 반도체주에 집중
- 삼전닉스 최근 고점서 약 37% 하락…"극심한 저평가"
- 노무라 목표주가 삼성전자 67만원·하이닉스 470만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주가 하단 지지
Q. 달러-원 환율이 장중 133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두 달 만에 200원 넘게 하락했는데요. 추가 하락 전망이 우세한 상황인데 하단 어디까지 보세요?
- 달러·원 환율 장중 1330원대 터치…1200원대 가나
- 시장 "조만간 1300원선까지 내려갈 것" 전망 우세
- 환율 연중 최저점 터치…국민연금 환헤지 중단, 속도조절
- 美 물가지표·연준 금리 경로가 환율 향방 가를 것
- 달러·원 환율 주간 거래 9.9원 내린 1340.5원
- 외인 코스피서 2조 넘게 '사자'…환율 하락에 영향
- 대외 변수보다 국내 달러 수급이 환율 흐름에 더 영향
- 반도체 등 수출 기업들이 벌어들인 달러화 지속적 환전
- SK하이닉스 ADR 발행으로 조달한 달러, 원화로 환전
- 삼전닉스, 주주환원 자금 원화로 마련…"달러 매도"
- 환율 1300원으로 하락 VS 다시 반등할 것 엇갈려
- 연말 환율 1300원 전망…"조기 접근 가능성 높아져"
Q. 최근 국내증시에서 반도체가 숨고르는 가운데 부진했던 2차전지가 ESS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다음 주도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전기차 캐즘은 여전히 우려되지만 ESS 모멘텀은 강력하지 않나 싶은데요?
- 반도체 다음 주도주설 솔솔…2차전지주, 전성기 되찾나?
- 2차전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ESS 기대감
- 최근 한달 KRX K-AI 2차전지 지수 15.84%↑
- 한 달 새 두 자릿수 급등…고점 대비 여전히 반토막
- 전기차 캐즘 여파로 눌려 있던 2차전지주 '꿈틀'
-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 ESS 모멘텀 부상
- 2차전지 주도주 조건 갖춰 VS 美점유율·실적 확인해야
Q. 정부가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로 텍사스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확정한 가운데, 후속 프로젝트로 원전도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어제 국내증시에서도 가스터빈 관련주가 급등했는데요. 대미투자 관련해서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대미투자 1호 사업 타결 기대감…관련주 접근 전략은?
- 텍사스 발전사업에 원전 8기까지…'에너지 인프라' 핵심
- 대미투자 1호는 가스발전소…대형 원전 8기 건설도 유력
- 대미투자 1호 '가스발전소' 유력에 가스터빈주 급등
- 텍사스 엔시날 223억달러 타협…SPV 운영에 합의
- 한미 투자합의문 18일쯤 공식 발표…후속 프로젝트 포함
- 美 원전 8기 건설·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함께 검토
- 가스터빈 및 발전설비 관련주 비에이치아이 등 수혜 기대
- 러트닉 美 상무장관이 요구한 반도체 팹 투자는 빠져
- 원전은 장기 공사·비용 증가 위험…수익성 판단에 영향
Q. 마지막으로 오늘 장 대응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뉴욕장 휴장으로 어제의 반도체 중심 호조세를 이어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 코스피 랠리 지속?…오라클 실적·美 CPI 변수될 듯
-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매출 기여·자금조달 여건 관건
- 어도비, AI 에이전트 확산 따른 SW 수요 변화 가늠
- 오라클·어도비 실적 민감도, 예상보다 높게 나올 수도
- 美 8월 CPI 주시…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 판단 지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군사적 압박을 이어가면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보호 작전과 이란의 해상 통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 상황 어떻게 보세요? 유가를 또 자극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데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지원을 검토 중인 우리 정부에 한국어로 직접 경고글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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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제유가가 내려오지 않으면서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노동절 연휴에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사상 최초로 넘겼다고 하는데 파장 어떻게 보세요?
- 美 노동절 휘발윳값 역대 최고…갤런당 4.15달러 돌파
- 종전 노동절 최고치 2012년 갤런당 3.83달러 기록
- "사상 처음 노동절에 휘발유 가격 4달러 넘었다"
- 자동차 이동 급증하는 노동절 연휴 앞두고 부담 고조
- 美 휘발윳값 상승 압력…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
- 러시아 정유시설 손실+미국 내 연료 재고 감소 등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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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유 가격, 체감하는 경제지표…경제 전반에 대한 인식
- 트럼프 "에너지 비용 낮추겠다" 공언…정유업체 비판
Q. 중간선거가 두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해서 추락하고 있습니다. 당장 9일부터 이틀간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열리는데요. 일부 지도층의 불참 소식이 들리는데 과연 중간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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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당지지층 경제 긍정 평가 53%…한 달 새 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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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등급은 10만달러, 최소 2만5천달러 기부금 요구
Q. 미국 재무부가 장기금리 급등 대응책으로 제시했던 10년물과 30년물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가 9일부터 시행됩니다. 여기에 미국채 발행까지 금리 민감도가 커진 상황인데요. 국채금리 향방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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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역대 최대인 1630억달러 발행…9월 전망 낮춰
- 지난해 9월 2140억달러어치 발행…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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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만 2천선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현 수준에서 80% 더 오를 수 있다는 건데 가능할까요? 골드만삭스의 근거는 뭔가요? 결국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전망인데요. 금리 경계감을 뚫어낸 반도체 랠리, 계속될까요? KB증권에서도 사상 초유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온다고 전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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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됐습니다. 수급 흐름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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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 목표주가 삼성전자 67만원·하이닉스 470만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주가 하단 지지
Q. 달러-원 환율이 장중 133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두 달 만에 200원 넘게 하락했는데요. 추가 하락 전망이 우세한 상황인데 하단 어디까지 보세요?
- 달러·원 환율 장중 1330원대 터치…1200원대 가나
- 시장 "조만간 1300원선까지 내려갈 것" 전망 우세
- 환율 연중 최저점 터치…국민연금 환헤지 중단, 속도조절
- 美 물가지표·연준 금리 경로가 환율 향방 가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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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인 코스피서 2조 넘게 '사자'…환율 하락에 영향
- 대외 변수보다 국내 달러 수급이 환율 흐름에 더 영향
- 반도체 등 수출 기업들이 벌어들인 달러화 지속적 환전
- SK하이닉스 ADR 발행으로 조달한 달러, 원화로 환전
- 삼전닉스, 주주환원 자금 원화로 마련…"달러 매도"
- 환율 1300원으로 하락 VS 다시 반등할 것 엇갈려
- 연말 환율 1300원 전망…"조기 접근 가능성 높아져"
Q. 최근 국내증시에서 반도체가 숨고르는 가운데 부진했던 2차전지가 ESS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다음 주도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전기차 캐즘은 여전히 우려되지만 ESS 모멘텀은 강력하지 않나 싶은데요?
- 반도체 다음 주도주설 솔솔…2차전지주, 전성기 되찾나?
- 2차전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ESS 기대감
- 최근 한달 KRX K-AI 2차전지 지수 15.84%↑
- 한 달 새 두 자릿수 급등…고점 대비 여전히 반토막
- 전기차 캐즘 여파로 눌려 있던 2차전지주 '꿈틀'
-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 ESS 모멘텀 부상
- 2차전지 주도주 조건 갖춰 VS 美점유율·실적 확인해야
Q. 정부가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로 텍사스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확정한 가운데, 후속 프로젝트로 원전도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어제 국내증시에서도 가스터빈 관련주가 급등했는데요. 대미투자 관련해서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대미투자 1호 사업 타결 기대감…관련주 접근 전략은?
- 텍사스 발전사업에 원전 8기까지…'에너지 인프라' 핵심
- 대미투자 1호는 가스발전소…대형 원전 8기 건설도 유력
- 대미투자 1호 '가스발전소' 유력에 가스터빈주 급등
- 텍사스 엔시날 223억달러 타협…SPV 운영에 합의
- 한미 투자합의문 18일쯤 공식 발표…후속 프로젝트 포함
- 美 원전 8기 건설·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함께 검토
- 가스터빈 및 발전설비 관련주 비에이치아이 등 수혜 기대
- 러트닉 美 상무장관이 요구한 반도체 팹 투자는 빠져
- 원전은 장기 공사·비용 증가 위험…수익성 판단에 영향
Q. 마지막으로 오늘 장 대응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뉴욕장 휴장으로 어제의 반도체 중심 호조세를 이어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 코스피 랠리 지속?…오라클 실적·美 CPI 변수될 듯
-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매출 기여·자금조달 여건 관건
- 어도비, AI 에이전트 확산 따른 SW 수요 변화 가늠
- 오라클·어도비 실적 민감도, 예상보다 높게 나올 수도
- 美 8월 CPI 주시…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 판단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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