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도쿄 신주쿠에 새 거점…日 가맹사업 속도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07 16:08
수정2026.09.07 17:32
맘스터치가 도쿄 신주쿠에 새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가맹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맘스터치는 최근 일본 법인 ‘맘스터치 재팬’ 사무소를 시부야에서 신주쿠로 옮기고 현지 여섯 번째 매장인 ‘맘스터치 신주쿠파크타워점’을 이날 열었습니다.
신주쿠를 일본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점포 개발, 가맹점 교육과 운영 지원 등 현지 사업을 강화한다는 구상입니다.
맘스터치는 앞으로도 도쿄 이타바시, 가나가와현 사가미오노, 사이타마현 쿠키 등으로 신규 출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입지 개발과 매장 관리 노하우를 체계화한 자체 ‘스토어 개발 프로토콜’을 활용해 내년 말까지 일본에서 100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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