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미 국채금리 5% 가면 답 없다 "9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
SBS Biz
입력2026.09.07 13:38
수정2026.09.07 15:01
■ 투자전략 따라잡기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미국에서는 예상보다 강한 고용이 오히려 증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경기가 좋다는 신호보다,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한 겁니다. 과연 연준은 9월에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리게 될까요? 역사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9월, 투자자들은 지금의 변동성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외국인ㆍ기관, 모처럼 쌍끌이 매수하는 국내 증시, 단숨에 6900선까지 테스트하는 모습인데요. 오늘(7일)장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 6월 초 140조원 대였던 예탁금 100조원 아래로
- 신용융자·거래대금 연중 최저치 수준까지 하락
- '삼전닉스' 외인 매도세…지수 상단 막힌 상황
- 개인 실탄 부족·외국인 복귀 미정…"수급 공백"
- "기업 실적 여전히 좋고, 이익 모멘텀 살아있어"
- 2차전지·전력기기·IT소부장·로봇 순환매 장세
- "지수 쉬면서 다음 상승 에너지 모으는 과정"
- "박스권 탈출 위해서는 외국인 복귀가 중요"
- 거래대금 회복 없이 지속적인 상승추세 힘들어
- 美 장기채 금리 불안 시 박스권 장세 좀 더 유지
Q.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진 점이 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했는데요. 향후 시장 분위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고용 호조에 뉴욕증시 하락…미국장 분위기는?
- 8월 비농업 고용 16만 2천명 시장 예상치 상회
- 미국 경제 예상보다 '탄탄'…금리인상 가능성↑
- 고용 발표 직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60%↑
- 경기 호조보다 금리인상 우려 더 앞서는 시장
- 고용 이어 CPI 시험대…오라클 실적도 변수
- 이번주 중요한 지표 11일 발표되는 8월 CPI
- 美 CPI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9월 금리인상↑
- 美 10년물 국채 금리 5% 테스트 가능성도
- 시장 기대는 경기 좋은데 물가 안정…"골디락스"
- 금리 부담으로 변동성↑…상승 흐름 훼손 아냐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8% 부근까지 치솟았고,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도 최근 3%를 돌파하면서 3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는데요. 글로벌 채권시장 불안, 어느 정도의 위험요인으로 보고 계십니까?
- 美·日 장기금리 동반 불안…증시 영향은?
- 美·日·유럽 장기 금리까지 동반 상승
- 강한 美 경제·중동 전쟁, 인플레 우려
- 미국 재정 적자와 국채 발행 부담까지
- 美 장기물 국채 부담→성장주 할인율↑
- 日 금리상승, 엔화 강세…엔캐리 청산 우려
- 글로벌 국채 금리 올라가도 기업들 호실적
- 중앙銀, 인플레 재발 우려에 선제 금리 인상
- '인플레 시대' ECB·BOJ 등 주요국 긴축 재개
- 팬데믹 시기 대응 비판…이번엔 선제 대응
- 에너지만의 문제 아냐…'근원 물가' 상승 압박
- 금리 높은 중남미도 인플레이션 확산 분위기
Q.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설 경우 시장의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5% 돌파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그리고 시장에는 얼마나 큰 부담이 될까요?
- 美 10년물 5% 돌파 가능성은?
-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고물가 우려
- "CPI 예상치 상회하면 10년물 5% 테스트"
- 핵심은 5%대 위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느냐
- "美 10년물 5%시 고밸류 성장주에 부담"
- 장기금리 상승시 PER 높은 기업들 조정 압력
- 장기물 상승, 신흥국 증시 자금 이탈 가능성
Q.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잭슨홀 미팅 이후 꾸준히 오름셉니다. 이춘광 대표님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결국 다음 주 발표되는 CPI가 인상과 동결을 가를 마지막 변수가 될까요?
- 전쟁에 미 고용까지…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 비농업 고용 16.2만명 증가·실업률 4.1% 유지
- 美 고용 견조, CPI만 남았다…"인상 가능성↑"
- 美 금리에 쏠리는 시선…바이백·물가지표 주목
- "CPI 숫자보다 방향과 확산 정도 같이 체크해야"
- 미 장기금리 5% 가까울수록 인상 불필요 여론有
- 美 8월 근원물가 둔화된다면 '유지' 가능성 우세
- 8월 CPI 예상보다 높게 나온다면 인상 가능성↑
- 올려야 VS 내려야…케빈 워시, 금리결정 '딜레마'
- 엔저 넘어 재정까지 손대는 베선트…불만 커지는 日
Q.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히 계실 분은 아니죠.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과의 교역을 중단하겠다는 주장까지 내놨는데요. 취임 이후 가장 어려운 선택의 순간을 맞은 워시 의장,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 트럼프 "금리 내려라" 압박…워시의 선택은?
- 트럼프 "금리 안 내리면 적자국과 무역 중단"
- 백악관 전방위 압박…연준은 매파적 신호 지속
- '고용이냐, 물가냐'…트럼프와 연준, 충돌 국면
- '인상' 무게 실리는 시장…8월 CPI 발표가 관건
- 트럼프 행정부, 워시에 연일 "금리 올리지 말라"
- 트럼프, 미국 증시 부양·기업 경쟁력 고려
- 케빈 워시, 취임 초부터 연준 독립성 강조
- 美 경제 지표, 금리 내릴 수 있는 여건 아냐
- 강한 고용·높은 물가·중동 전쟁까지 '불안'
- "美 기준 금리 내려도 장기금리 오를 수도 있어"
- "9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 상당히 낮아"
- 워시, 취임 이후 가장 강한 정치적 압박 받는 중
- 9월 FOMC 연준 독립성 첫번째 본격적 시험대
Q. 중동 전쟁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장기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한 파병을 포함해 여러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전쟁이 더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까요?
- 생각보다 길어지는 중동 전쟁…출구는 있나?
- 전쟁 장기화 시 유가 100달러 재돌파 가능성도
- 호르무즈 해협 실질적인 물류 차질 재부각
- 미국과 이란, 유조선 직접 공격…선박 운항 급감
- 이란 "호르무즈 전쟁 책임 이란에 전가하려 해"
- 이란, 한국 '파병 검토'에 "전쟁 참여 간주"
- 미국 전 국방장관 "이란 전쟁 6개월 더 갈 수도"
- 원유·LNG 확보 대란…유럽·韓 에너지 선점 총력
- 美 정보당국 "이란, 전쟁 통해 군사적 자신감 키워"
- 액시오스 "트럼프 정부, 전쟁 후 중동전략 구상 중"
- 미·이란 보복 악순환…유조선 폭격에 '장기 교착'
- 美 노동절 휘발유값 사상 첫 4달러 돌파 전망
Q. 트럼프 정부 역시 고유가 잡기와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1일에는 9월 FOMC의 마지막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되는데요. 이번 CPI, 어느 정도 수준으로 예상하십니까?
- 트럼프 정부도 물가 잡기 총력…8월 CPI 전망?
- '헤드라인 물가 상승·근원물가 안정' 전망 유력
- 중동 전쟁 예상보다 길어져 국제 유가 재상승 중
- 휘발유 비롯한 에너지 가격 8월 물가에 반영 시작
- 식품과 에너지 제외한 근원CPI 숫자 확인 후 판단
- 근원·헤드라인 CPI 모두 오를 경우 '매파적 결정'
- 고용도 강하고 물가도 높으면 25bp 인상 가능성↑
- 미 국채금리 5% 테스트 가능성↑…성장주에 부담
- 8월 CPI, 9월 FOMC 방향 결정에 중요한 이정표
Q. 9월은 역사적으로 증시 수익률이 좋지 않았던 달인데요. 올해도 시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반면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기대는 여전히 살아 있고, 업종별 순환매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9월에는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 부진 전망 우세한 9월 증시…어떻게 대응할까?
- 9월은 변동성 관리하며 기회 찾는 전략 유효
- 9월은 계절적으로 약한 달, 변수될 이벤트 多
- 미 8월 CPI·9월 FOMC…장기채 금리도 체크
- 중동 전쟁과 국제유가도 변수로 체크 필요
- 현금 비중 어느 정도 확보하며 이벤트 확인해야
- "미 10년물 국채금리 시장의 중요한 신호등"
- 호실적 보여주는 AI와 반도체 포트 내 비중 확보
- "AI면 다 오르는 시장은 아냐"…옥석가리기 필요
- HBM·데이터센터·ESS·MLCC 등 범위 넓혀야
- "업종별 순환매 활용하되 쫓아가서는 안 돼"
- 9월 팔고 떠나는 달 아닌 좋은 가격에 매수할 기회
- "장기채 금리를 보면서 실적을 사는 전략?"
Q. 시야를 연말까지 넓혀본다면 하반기에는 어떤 업종과 투자 포인트에 주목해야 할까요?
- '순환매 장세' 9월 어떤 업종에 관심 가져볼까?
Q. 지금부터 연말까지를 놓고 본다면 국내증시와 미국증시 가운데 어느 시장의 투자 매력이 더 높다고 보십니까? 또 두 시장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 국내증시 VS 미국증시…어디가 더 매력적?
- 미국 증시 가장 큰 장점은 '기업 실적'
- AI 투자 지속되는한 증시 상승 추세 유지
- 투자 전략의 핵심 지표는 '가격과 금리'
- 하반기 외인 복귀한다면 韓 증시 반등 기대
- 조정 받은 韓 시장 비중 조금 더 높이는 전략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는 예상보다 강한 고용이 오히려 증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경기가 좋다는 신호보다,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한 겁니다. 과연 연준은 9월에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리게 될까요? 역사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9월, 투자자들은 지금의 변동성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외국인ㆍ기관, 모처럼 쌍끌이 매수하는 국내 증시, 단숨에 6900선까지 테스트하는 모습인데요. 오늘(7일)장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 6월 초 140조원 대였던 예탁금 100조원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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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닉스' 외인 매도세…지수 상단 막힌 상황
- 개인 실탄 부족·외국인 복귀 미정…"수급 공백"
- "기업 실적 여전히 좋고, 이익 모멘텀 살아있어"
- 2차전지·전력기기·IT소부장·로봇 순환매 장세
- "지수 쉬면서 다음 상승 에너지 모으는 과정"
- "박스권 탈출 위해서는 외국인 복귀가 중요"
- 거래대금 회복 없이 지속적인 상승추세 힘들어
- 美 장기채 금리 불안 시 박스권 장세 좀 더 유지
Q.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진 점이 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했는데요. 향후 시장 분위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고용 호조에 뉴욕증시 하락…미국장 분위기는?
- 8월 비농업 고용 16만 2천명 시장 예상치 상회
- 미국 경제 예상보다 '탄탄'…금리인상 가능성↑
- 고용 발표 직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60%↑
- 경기 호조보다 금리인상 우려 더 앞서는 시장
- 고용 이어 CPI 시험대…오라클 실적도 변수
- 이번주 중요한 지표 11일 발표되는 8월 CPI
- 美 CPI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9월 금리인상↑
- 美 10년물 국채 금리 5% 테스트 가능성도
- 시장 기대는 경기 좋은데 물가 안정…"골디락스"
- 금리 부담으로 변동성↑…상승 흐름 훼손 아냐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8% 부근까지 치솟았고,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도 최근 3%를 돌파하면서 3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는데요. 글로벌 채권시장 불안, 어느 정도의 위험요인으로 보고 계십니까?
- 美·日 장기금리 동반 불안…증시 영향은?
- 美·日·유럽 장기 금리까지 동반 상승
- 강한 美 경제·중동 전쟁, 인플레 우려
- 미국 재정 적자와 국채 발행 부담까지
- 美 장기물 국채 부담→성장주 할인율↑
- 日 금리상승, 엔화 강세…엔캐리 청산 우려
- 글로벌 국채 금리 올라가도 기업들 호실적
- 중앙銀, 인플레 재발 우려에 선제 금리 인상
- '인플레 시대' ECB·BOJ 등 주요국 긴축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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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만의 문제 아냐…'근원 물가' 상승 압박
- 금리 높은 중남미도 인플레이션 확산 분위기
Q.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설 경우 시장의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5% 돌파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그리고 시장에는 얼마나 큰 부담이 될까요?
- 美 10년물 5% 돌파 가능성은?
-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고물가 우려
- "CPI 예상치 상회하면 10년물 5% 테스트"
- 핵심은 5%대 위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느냐
- "美 10년물 5%시 고밸류 성장주에 부담"
- 장기금리 상승시 PER 높은 기업들 조정 압력
- 장기물 상승, 신흥국 증시 자금 이탈 가능성
Q.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잭슨홀 미팅 이후 꾸준히 오름셉니다. 이춘광 대표님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결국 다음 주 발표되는 CPI가 인상과 동결을 가를 마지막 변수가 될까요?
- 전쟁에 미 고용까지…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 비농업 고용 16.2만명 증가·실업률 4.1% 유지
- 美 고용 견조, CPI만 남았다…"인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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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숫자보다 방향과 확산 정도 같이 체크해야"
- 미 장기금리 5% 가까울수록 인상 불필요 여론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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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히 계실 분은 아니죠.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과의 교역을 중단하겠다는 주장까지 내놨는데요. 취임 이후 가장 어려운 선택의 순간을 맞은 워시 의장,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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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취임 초부터 연준 독립성 강조
- 美 경제 지표, 금리 내릴 수 있는 여건 아냐
- 강한 고용·높은 물가·중동 전쟁까지 '불안'
- "美 기준 금리 내려도 장기금리 오를 수도 있어"
- "9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 상당히 낮아"
- 워시, 취임 이후 가장 강한 정치적 압박 받는 중
- 9월 FOMC 연준 독립성 첫번째 본격적 시험대
Q. 중동 전쟁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장기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한 파병을 포함해 여러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전쟁이 더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까요?
- 생각보다 길어지는 중동 전쟁…출구는 있나?
- 전쟁 장기화 시 유가 100달러 재돌파 가능성도
- 호르무즈 해협 실질적인 물류 차질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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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트럼프 정부 역시 고유가 잡기와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1일에는 9월 FOMC의 마지막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되는데요. 이번 CPI, 어느 정도 수준으로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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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도 강하고 물가도 높으면 25bp 인상 가능성↑
- 미 국채금리 5% 테스트 가능성↑…성장주에 부담
- 8월 CPI, 9월 FOMC 방향 결정에 중요한 이정표
Q. 9월은 역사적으로 증시 수익률이 좋지 않았던 달인데요. 올해도 시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반면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기대는 여전히 살아 있고, 업종별 순환매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9월에는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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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은 변동성 관리하며 기회 찾는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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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야를 연말까지 넓혀본다면 하반기에는 어떤 업종과 투자 포인트에 주목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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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금부터 연말까지를 놓고 본다면 국내증시와 미국증시 가운데 어느 시장의 투자 매력이 더 높다고 보십니까? 또 두 시장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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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의 핵심 지표는 '가격과 금리'
- 하반기 외인 복귀한다면 韓 증시 반등 기대
- 조정 받은 韓 시장 비중 조금 더 높이는 전략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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