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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공연·전시 티켓 최대 35% 할인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07 13:09
수정2026.09.07 13:09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9월부터 진행되는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늘(7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The Moment(더 모먼트)'가 선보이는 문화 혜택입니다.

먼저 오는 10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5% 할인해 줍니다. VIP석은 20%, R석과 S석은 30%, A석은 35%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어 10월 18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도 좌석 유형과 무관하게 티켓 가격의 30%를 할인해 줍니다.
 
전시 관람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습니다. 신한카드는 한국 실험미술의 거장 이강소 화백의 회고전 ‘이강소: 일어나고 사라지는’ 입장권을 35% 할인가에 제공합니니다. 이 전시는 11월 1일까지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진행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은 12월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몸을 움직이며 관람하는 AI 체험형 전시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혜택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과 전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관람 기회를 마련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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