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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판에 9990원' 하나금융, 추석 대비 달걀 물가 안정화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9.07 11:16
수정2026.09.07 11:59

하나금융이 소상공인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하고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달걀 12만판의 가격을 낮췄습니다.

소비자들은 지난 4일부터 추석 명절 때까지 달걀 2판 즉 60알 세트를 9990원에 전국 4천여개 동네 슈퍼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함영주 / 하나금융 회장 : (하나금융이) 많은 활동을 해요. 장애인 관련한 것, 또는 소상공인 (관련)도 다양하게 하는데 생필품 이런 종류를 우리가 특정해서 한 건 없었잖아요.]

하나금융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상생기부금을 출연했으며, 달걀의 세척·검란·선별 등에 소요되는 작업비와 전국 물류 수송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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