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400억 조기 지급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9.07 09:14
수정2026.09.07 10:50
대상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 4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대상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 243곳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30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했다고 대상은 설명했습니다.
대상은 중소 협력사들이 자금을 원활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습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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