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너지장관 "역외에서도 호르무즈 와야…군사자산 조속지원 기대"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07 07:19
수정2026.09.07 07:25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AP=연합)]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동맹국과 우방국의 조속한 역할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현지시각 6일 "해협에서 원유 수송을 지원하는 미군 활동이 필수적"이라면서 "군사 자산 지원 등 다른 국가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 무역이 미국만의 책임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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