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남녀 임금격차 첫 10%대 진입…민간기업도 격차 좁혀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07 07:10
수정2026.09.07 07:17
[출근하는 직장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공기관 성별 임금 격차가 처음으로 10%대 진입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 남녀 평균임금은 각각 7천480만원과 6천60만원으로, 19% 격차를 보여 1년 전보다 1% 포인트 좁혀졌습니다.
민간 부문 임금 격차도 29.3%로 공공보다 높았지만, 1년 전에 비해 1.4% 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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