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메가프로젝트·M.AX 실전인재 50명 영입 계획
SBS Biz 엄하은
입력2026.09.06 15:54
수정2026.09.06 16:02
산업통상부는 메가프로젝트,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 핵심 과제를 전담할 실무 인력을 최대 50명 확보할 계획이라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산업·통상·경제안보 분야 업무가 확대되면서 급증한 실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정기 공채와 별도로 민간 전문가 채용, 5급 공모직 선발, 외부 전입 등을 통해 현장 실전 인력을 즉시 보강한다는 방침입니다.
문신학 산업부 차관은 "산업부는 입직 경로나 전입 여부에 관계없이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인재를 발탁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역동적인 조직"이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1천만원 BYD 수리비…비싸도 어쩔 수 없다
- 2.'1억 넣으면 이자만 385만원'…정기예금 1000조원 넘었다
- 3.화성 동탄 묶자마자…두달 새 1.7억 오른 '옆동네'
- 4.'결혼 자금으로 쓸게요' 이젠 안 돼…은행권, 대출 용도 더 깐깐히 따진다
- 5.다이소도 아닌데 '990원' 제품이…천원 한장에 장바구니 가득
- 6.'국민연금 따라 사볼까'…한 달 새 쓸어담은 종목은?
- 7.연봉 1위, 삼전닉스 아니었네…1억8천 받은 '이 회사' 1위
- 8.흑자 낸 삼성SDI 성과급 투표…'50% 상한' 논란
- 9.75만원짜리 '다이슨 칫솔' 등장…칫솔에 AI 카메라가?
- 10.살짝 '콩'했는데 입원?…나이롱 환자 8주 입원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