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강세'에 국고채 금리 대체로 하락…3년물 연 3.895%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04 16:39
수정2026.09.04 16:47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 등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엔화 강세에 달러-원 환율이 떨어지자 오늘(4일)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4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8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60%로 0.5bp 하락했습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7bp, 0.4bp 하락해 연 4.101%, 연 3.707%에 마감했습니다.
20년물은 연 4.573%로 2.0bp 내렸습니다. 30년물은 0.1bp 상승한 연 4.636%, 50년물은 보합인 연 4.542%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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