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투자 노하우] 김정관 "美반도체 관세 '불리하지 않은 대우' 논의

SBS Biz
입력2026.09.04 16:16
수정2026.09.04 17:11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손인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간밤, 뉴욕증시는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손인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님과 국내 반도체 시장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반도체 제품을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 검토를 언급했던 가운데 김정관 삼업통상부 장관은 이에 대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언급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관세, 국내 반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리라 보시는지?  

- 김정관 "美반도체 관세 '불리하지 않은 대우' 논의 
- 김정관, 워싱턴서 美기업 투자신고식 참석
- 김정관, 대미 투자에 "9월 중 마무리, 변함 없다" 


- 美상무장관, 반도체 표적관세 예고…美서 만들어야
- 美상무장관 "(반도체 관세) 표적화된 관세 정책 될 것" 
- 美상무장관 "위대한 시장 진입 위해 관세 각오해야" 
- 美상무장관, 반도체 제조업 투자와 관세 연결 언급
-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대상 고강도 관세 부과 검토
- 트럼프, 지난 1월 특정 상품 대상 반도체 관세 부과
- 美, 반도체 관세 부과 대상 제품 범위 확대 검토 중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코스피 하단을 방어하는 가운데 이후 외국이 수급 회복이 증시 상승의 관건이라는 것이 증권가의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 증권가, 삼전·닉스 자사주 다음은 외국인 수급 중요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물량 기타법인 순매수로 
- 삼전·닉스 자사주 물량 증시 안전판 역할로 
- 반도체주 자사주 매입, 지수 하방 지지하는 성격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이후 외국인 수급 필요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코스피 새 수급동력으로
- 증권가 "기타법인, 당분간 코스피 수급 영향력 클 것" 
- 하이닉스 유치에 日 총력전…부지·용수·전력 등 제안
- 최태원 회장 "일본에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 검토" 
- 최태원 회장 "전력·용수 풍부하다면 어디든 고려" 
- 삼성전자·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기타법인 '사자' 
-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AI 인프라 구축 위한 MOU
-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HBM부터 2나노까지 협력
- 하이닉스, 브로드컴과 '원팀' 체제 한층 더 공고히
- 솔리다임 IPO설 제기…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삼성전자 "11월21일까지 자사주 15조원 장내매수" 
- 삼성전자, 임직원 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 진행 중 
- 하이닉스 "11월19일까지 자사주 40조원 취득 예정" 
- 하이닉스, 주주환원 목적 자사주 매입 진행 중 
- 하이닉스, 美인디애나팹 착공…'29년 HBM 양산 목표
- 하이닉스 "인디애나팹, 美 최초 HBM 생산거점 구축" 
- 하이닉스, 美인디애나팹 건설에 약 40억달러 투자
- 美, 하이닉스 인디애나팹에 최대 4.5억달러 보조금
- 삼성전자, 美테일러 공장 연말 가동…테슬라 칩 생산
- 삼성전자, 美테일러 현지 반도체 엔지니어 확보 중
- 삼성전자, 美테일러 공장서 2나노로 테슬라 AI5 생산
- 삼성전자, 연내 美테일러팹2 착공…'30년 양산 예정

Q. 삼성전자가 2분기 HBM 점유율이 33%로, 한 분기 만에 12% P 급등했습니다. 여전히 SK하이닉스 점유율보다는 낮지만, 둘의 격차는 17% P로 줄어들었는데요. KB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자사주 소각 등 기대감으로 목표주가를 유지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HBM 시장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 

- KB證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배당확대 주주환원 기대" 
- KB證 "향후 3년 주주환원 FCF 50% 이상 기대" 
- KB證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비중 확대…가시성 확대 전망" 
- KB證 "삼성전자, 영업익 전년비 587% 증가 전망" 
- KB證 "삼성전자, 하반기 분기 평균 영업익 100조원 상회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HBM 점유율 33%…하이닉스 맹추격 
- 메모리 업계 HBM 주도권 경쟁 본격화…삼전·닉스 경쟁

Q. 창신메모리가 세계 D램 점유율 10%를 넘어선 가운데 창신메모리와 양쯔메모리가 IPO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투자 및 생산능력 확대에 나섭니다. CXMT는 295억 위안, YMTC는 330억 위안으로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기업의 점유율을 추월할 가능성은요? 

- 中창신메모리·양즈메모리, IPO 통해 투자·생산 확대 
- 더 빨라진 중국 메모리 추격·HBM·낸드 넘봐
- IBK證 "中 D램 CXMT·YMTC IPO 자금으로 생산 확대"  
- CXMT, 공모 전 제시한 투자계획 총 295억위안
- CXMT, 모집 자금 중 D램 기술에 130억위안 투자
- YMTC, 상장 앞두고 모집 자금 330억위안 공개 
- YMTC, 모집 자금 중 양산라인 기술에 280억위안

Q. 스위스 투자은행 UBS는 구글과 AMD의 HBM 수요 점유율이 각각 31%, 12%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기공급계약의 슈퍼 을이 될 수 있을지요? 

- 구글·AMD,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엔비디아 추월 전망
- 구글·AMD, HBM 점유율 각각 31%·12% 상승 전망 
- 구글·AMD, HBM 기존 점유율 각각 18%·7% 
- 구글·AMD, HBM 수요 확대 전망에 삼전·닉스 슈퍼 을 전망

Q. HBM 투자사이클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증설로 확대되면서 후공정 소부장까지 수혜가 번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소부장은 여전히 주목해볼만하다고 보시는지? 

- HBM에 집중됐던 반도체 투자 사이클, 범용D램 등 확대 
- 하나證 "D램 웨이퍼 증설의 시대"…소부장 수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