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이슈체크] 노무라 "67만전자·470만닉스간다"…지금 주가 안 보이나? 현실성 없는 장밋빛 전망?

SBS Biz
입력2026.09.04 13:13
수정2026.09.04 20:10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됐습니다. 미 연준 FOMC를 앞두고 기준금리 유지를 선호하는 연준 이사의 발언도 전해졌죠. 뉴욕 증시가 상승했고, 코스피도 2% 가까이 오르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심각하게 저평가됐다는 노무라 증권의 보고서도 눈길을 끕니다.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모시고 9월 증시 전망해 보겠습니다.



Q. 간밤 미 국채는 어땠나요… 증시에 미친 영향은? 

Q. JP모건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변동성 여파로 확산하던 증시 조정론을 일축하고 ‘강세론’으로 돌아섰습니다. JP모건 글로벌 마켓 스트래티지팀은 보고서를 통해 “연말까지 주식 비중을 확대 유지하라”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반도체와 韓·中·대만 증시 ‘매수’를 권고했는데요, 증시 강세론 어떻게 보시나요?
 
Q. 1년 2개월 만에 환율이 135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1350원대 환율, 코스피에 악재로 작용할까요??



Q. 씨티그룹은 환율 부담을 반영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목표주가를 하향했습니다. 환율 하락이 삼전·닉스 주가에 미칠 영향은?  

Q. 최태원 회장이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메모리 생산시설 투자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발언의 의미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일본을 주목하는 이유와 한일 메모리 동맹 가능성은? 

Q. 글로벌 투자은행이 강세론을 펼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지표와 펀더멘털은 무엇이 있을까요?

Q. 국채가 흔들릴 때 투자자들은 무엇을 들고 가야 하나요? 투자 전략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