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대 상승하며 장중 6600선 회복…미 금리 유지 기대감 확대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04 11:12
수정2026.09.04 11:41
[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올라 1%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이틀째 주식을 사고 있고 반도체 대장주들도 오름세입니다.
다만 어제(3일) 엔화 영향으로 추정되는 장 막판 급락세가 있었던 만큼 여전히 시장 변수가 산적한 상태인데, 증시 흐름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현재까지 증시 어떻습니까?
[기자]
코스피는 개장 후 6654로 1% 오른 뒤에 꾸준히 상승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802로 1.5% 상승 출발한 뒤 800선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00억원과 6600억원 순매수하지만 개인은 1조5천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 내외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확대 기대감에 전기 전선 관련주도 상승세입니다.
정부가 내년 로봇 구매양산에 예산을 배정하자 로봇 관련주는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 비트코인이 8만2천달러를 찍자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지만 보험주는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스카이랩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 120% 넘게 폭등하고 있습니다.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로 내려온 달러-원 환율은 1350원 후반으로 소폭 올랐습니다.
[앵커]
간밤 뉴욕증시는 어땠습니까?
[기자]
월러 미 연준이사의 금리 동결 가능성 발언에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올랐습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가 1.4% 상승했고 다우와 S&P500 지수도 1%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AI오픈소스 허브 허깅페이스의 17조원대 인수 소식에 1.8% 올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첫 분기별 클라우드 애저 매출 공개에 2.6% 상승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번스타인과 오펜하이머가 목표주가를 크게 올리자 6.4%로 급등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올라 1%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이틀째 주식을 사고 있고 반도체 대장주들도 오름세입니다.
다만 어제(3일) 엔화 영향으로 추정되는 장 막판 급락세가 있었던 만큼 여전히 시장 변수가 산적한 상태인데, 증시 흐름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현재까지 증시 어떻습니까?
[기자]
코스피는 개장 후 6654로 1% 오른 뒤에 꾸준히 상승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802로 1.5% 상승 출발한 뒤 800선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00억원과 6600억원 순매수하지만 개인은 1조5천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 내외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확대 기대감에 전기 전선 관련주도 상승세입니다.
정부가 내년 로봇 구매양산에 예산을 배정하자 로봇 관련주는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 비트코인이 8만2천달러를 찍자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지만 보험주는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스카이랩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 120% 넘게 폭등하고 있습니다.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로 내려온 달러-원 환율은 1350원 후반으로 소폭 올랐습니다.
[앵커]
간밤 뉴욕증시는 어땠습니까?
[기자]
월러 미 연준이사의 금리 동결 가능성 발언에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올랐습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가 1.4% 상승했고 다우와 S&P500 지수도 1%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AI오픈소스 허브 허깅페이스의 17조원대 인수 소식에 1.8% 올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첫 분기별 클라우드 애저 매출 공개에 2.6% 상승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번스타인과 오펜하이머가 목표주가를 크게 올리자 6.4%로 급등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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